'휴가비 마련하려고' 2인조 금은방 털이범 구속

    작성 : 2016-07-13 16:01:27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을 턴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여수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정 모 씨와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소년원 동기 사이로 친구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가기 위해 범행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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