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날짜선택
    • 반쪽 등교수업..맞벌이 학부모'심란'
      【 앵커멘트 】 어제부터 광주전남지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시작됐는데 맞벌이 부부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감염예방을 위해 과밀학급은 격일이나 격주등교가 이뤄지고 있는데다 긴급돌봄 운영마저 제대로 안 돼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할지 걱정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의 대표적인 과밀학급으로 꼽히는 수완초등학교. 현재 1,2 학년 19개 학급의 학생 절반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집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듣
      2020-05-28
    • 전남대 직선제 총장 선거 이르면 9월 전망
      전남대학교 직선제 총장 선거가 이르면 9월쯤 치러집니다. 전남대학교는 현 정병석 총장의 임기가 내년 1월로 만료됨에 따라, 전남대 교수평의회가 선거인 구성과 선거인 표 반영 비율을 담은 총장 선거 시행세칙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평의회는 오는 7월 학내외 인사 25명이 참여하는 총장위원회를 구성하고, 8월 후보 공모에 나서, 9~10월쯤 차기 총장 선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직선제로 운영되는 이번 선거에는 교수와 직원, 조교, 학생, 강사가 모두 선거인으로 참여합니다.
      2020-05-26
    • 광주교육청, 일부 학교에 원격학습 병행 여부 검토
      광주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우려와 관련해, 일부 학교들에 한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과밀학급과 과대학교 기준에 해당하는 일부 학교들에 한해, 학교 구성원 협의를 거친 뒤, 격일제와 격주제 등으로 운영 가능한 병행수업의 운영 여부를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추진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병행수업 운영 협의는 초중고 모든 학년이 등교하는 다음달 8일 이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0-05-26
    • 등교수업 사흘째..학교방역 '혼란ㆍ불편' 호소
      【 앵커멘트 】 등교수업 사흘째. 창문 열고 수업하기, 식사 좌석 거리두기 등 학교방역이 진행되고 있는데 일부에선 혼선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아직 광주·전남에 학교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다음 주 27일부터 고 2와 초·중학생의 등교 수업이 추가로 시작돼, 교육과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수업 중인 고3 교실. 비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창문은 활짝 열렸고, 교사는 목소리를 키우기 위해 마이크를 착용했습니다. 대면 접촉을
      2020-05-22
    • 시민단체, 학교안전공제회에 특별감사 실시해야
      학교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보상을 위한 학교안전공제회가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지난 2007년 특수 법인으로 설립된 학교안전공제회가 13년 동안 교육청 감사를 단 한 번도 받지 않는 등 폐쇄적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별감사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또, 5급 직원을 채용하며 자격요건을 광주교육청 출신으로 한정하는 등 사실상 교육청이 학교안전공제회를 장악하고 있는 모양새라며 비판했습니다.
      2020-05-22
    • 올해 첫 검정고시..광주ㆍ전남 2216명 응시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달 넘게 미뤄져 온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가 23일 시행됩니다. 광주·전남 교육청은 23일 시·도 내 8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는 올해 첫 검정고시에 광주에서 1,429명, 전남에서 787명이 각각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격자는 다음 달 16일, 각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2020-05-22
    • KIA 타이거즈, 롯데와 3연전 싹쓸이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첫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5위로 올라섰습니다. KIA는 어제(21)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즌 3차전에서 선발투수 임기영의 8이닝 1실점 호투와 안타 9개로 6점을 낸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6대 1로 이겼습니다. 롯데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한 KIA는 오늘부터 인천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시즌 첫 4연승에 나섭니다.
      2020-05-22
    • 광주ㆍ전남 학생 92명 발열 증세 보여 귀가조치
      등교 개학 이틀째인 오늘 21일 광주·전남 학생 92명이 발열 증상 등을 보여 귀가조치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등교 이후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로 이송되거나 집으로 귀가조치된 학생은 광주 45명, 전남이 47명입니다. 발열증상을 보인 상당수 학생들은 오늘 21일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습니다.
      2020-05-21
    • 광주교육청, 광주학생문화예술지원센터 내년 9월 개원
      학생들의 창의 융합 예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예술 체험 공간이 내년 9월부터 운영됩니다. 광주교육청은 내년 9월 문을 여는 광주학생문화예술지원센터가 광주중앙초등학교 운동장에 73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2,790㎡, 2층 규모로 지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예술지원센터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등과 협업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창작 체험과 방학 예술캠프 등을 선보입니다.
      2020-05-21
    • KIA 타이거즈, 롯데에 2연승
      기아타이거즈가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20)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가뇽이 6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수비들의 도움으로 4회초에는 노아웃 주자 1, 2루에서 트리플 플레이가 나오며 6대 0으로 승리헀습니다. 타선에서는 4번 타자 최형우가 1회말에 투런 홈런을 때렸고 6회 말에는 포수 한승택이 솔로 홈런을 치며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2020-05-20
    • 등교 첫날 광주·전남 학생 73명 이송·귀가 조치
      등교 수업 첫날, 광주·전남에서 73명의 학생이 발열 증상 등으로 선별진료소와 보건소로 이송되거나 귀가 조치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어제(20) 광주에서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인 학생 30명이 선별진료소와 보건소로 이송돼 진단을 받았고, 전남에선 43명이 귀가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정에서 자가진단을 실시해 등교하지 않은 학생은 광주 46명, 전남 66명으로 아직 광주·전남 학생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습니다.
      2020-05-20
    • 고3 등교 개시..광주·전남 4만2천 명 학교로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고3 학생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 새학기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남에선 전교생 60명 이하의 초·중학교에서도 80일 만에 등교 개학이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총 2차례의 발열 검사를 거쳐 교실에 입실하는데, 확진자가 나오면 해당 학교는 즉시 등교 수업을 중단하게 됩니다. 【 기자 】 교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고3 학생들이 1미터 간격을 유지하며 교문을 통과합니다. 교사들은 반가움 속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제자들이 열화상카메라를 통과해 입실하도록 안내합
      2020-05-20
    • 고3 등교 첫날..광주ㆍ전남 4만2,000 명 학교로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고3 학생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 새학기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남에선 전교생 60명 이하의 초·중학교에서도 80일 만에 등교 개학이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총 2차례의 발열 검사를 거쳐 교실에 입실하는데, 확진자가 나오면 해당 학교는 즉시 등교 수업을 중단하게 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교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고3 학생들이 1m 간격을 유지하며 교문을 통과합니다. 교사들은 반가움 속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제자들이 열화상카메라를 통과해
      2020-05-20
    • 광주ㆍ전남 학생 4만 2천 명, 오늘 첫 등교
      광주·전남지역 초중고 학생 4만 2천 명이 설렘과 긴장 속에 새학기 첫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주 수업 대상은 고3 학생이지만, 전남에선 전교생 60명 이하 초·중학교들도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학교 방역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오늘(20일)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학년별 등교 수업이 실시됩니다. 등교 수업 중 확진자가 나오면 해당 학교는 즉시 원격 수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
      2020-05-20
    • 광주전남 고3 포함 4만 2천 명 내일 첫 등교수업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맞춰 5번이나 미뤄졌던 등교 수업이 내일(20) 고3 학생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됩니다. 등교 대상인 광주·전남 지역의 학생 수는 모두 4만 2천여 명으로, 전남에선 전교생 60명 이하 초·중학교 334개교 1만 421명의 학생들이 등교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등교수업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학생안전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학생 밀집도와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2020-05-19
    • 광주여대 AI융합학과 등 신설..내년부터 신입생 선발
      광주여자대학교가 AI융합학과를 포함한 3개 학과를 신설해 2021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광주여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산업 분야 전문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AI융합학과와 애완동물보건학과, 항공보안경호학과의 개설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애완동물보건학과는 광주·전남 4년제 대학 중 최초이며, 항공보안경호학과는 국내 4년제 여자대학 중 처음으로 신설됩니다.
      2020-05-19
    • 시민단체, 대법원에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 촉구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 회원들이 대법원에 전교조의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회원들은 오늘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이 교원의 노동기본권과 참교육실천을 보장하기 위해,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일(20일) 대법원에서는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소송과 관련해, 공개 변론이 열립니다.
      2020-05-19
    • 여야 정치인 대거 참석
      【 앵커멘트 】 5·18 40주년 기념식에는 여야 정치인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당선자 177명이 광주를 찾은 데 이어, 총선 참패 이후 첫 5·18을 맞은 보수 야권 인사들도 대거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총선 당선인 전원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또, 계엄군의 헬기 사격 탄흔이 보존된 금남로 전일빌딩245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 싱크 : 이해찬/더불어민주당
      2020-05-19
    • 여야 정치인 대거 참석
      【 앵커멘트 】 오늘 5·18 40주년 기념식에는 여야 정치인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당선자 177명이 광주를 찾은 데 이어, 총선 참패 이후 첫 5·18을 맞은 보수 야권 인사들도 대거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총선 당선인 전원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또, 계엄군의 헬기 사격 탄흔이 보존된 금남로 전일빌딩245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 싱크 : 이해찬/더불
      2020-05-18
    • 문학으로 만나는 광주의 5월
      【 앵커멘트 】 와 같은 대중영화를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광주 민주화운동의 참상은 문학 작품을 통해서도 활발히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5·18  40주년을 맞아 당시의 참혹했던 현실을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문학 작품들도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민중항쟁에서 일어난 일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 정찬주 작가의 장편소설 . 사실상 5·18  전야인 5월 14일부터 공수부대의 도청함락으로 상황이 끝난 27일까지 2주 동안에 걸쳐,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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