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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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주말 비 소식
      광주·전남지역은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5도, 여수 8도 등 2도에서 8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게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곡성 20도, 나주와 영암 19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5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주말인 모레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03-18
    • 광주공항 신분증 도용 보안사고 또 발생
      광주공항에서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이용해 비행기에 탑승하는 보안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제주공항에서 지인의 신분증을 이용해 광주행 여객기에 탑승하려던 20대 A 씨를 붙잡았는데 A 씨는 지난 6일 광주공항에서도 같은 신분증으로 제주행 비행기를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공항에서는 최근 1년 동안 항공기 탑승 관련 보안사고가 5건이나 발생해 허술한 관리 실태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03-17
    • 광주 공사장서 토사 무너져 작업자 1명 사망
      공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토사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17) 오전 8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연산동의 공장 신축현장에서 옹벽 기초 작업을 하던 55살 한 모 씨가 무너져내린 토사에 매몰돼, 119 구조대가 수색에 나섰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3-17
    • 호원 노조 밤샘농성ㆍ경찰 대치..기아차 차질 전망
      공장을 점거 중인 호원 노조가 밤샘농성을 이어갔습니다. 부당해고 철회와 노조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며 16일부터 공장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호원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밤새 농성을 벌였습니다. 회사 측의 요청으로 경찰이 공장 진입을 예고하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큰 충돌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노사간 대치로 어제 오후부터 가동이 중단된 기아차 광주공장의 생산 차질은 오늘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2021-03-17
    • 나주 양계장서 불..닭 3만 6,000여 마리 폐사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3만 6,0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16일 저녁 6시 반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건물 2개 동과 키우던 닭 3만 6천여 마리를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03-17
    •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도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낮이 되면서 황사의 농도는 점차 약해지겠지만, 광주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으므로 건강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7도 정도 낮은 영하 1도에서 5도 분포,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2021-03-17
    • 위생매립장의 변신 캠핑 명소 꿈꾼다
      【 앵커멘트 】 주민 혐오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이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생활체육시설과 테마파크, 대규모 캠핑장이 들어섭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울창한 나무 숲 한복판 대규모 복토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11년까지 12년간 광주 지역 생활폐기물 매립지였던 곳입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매립이 종료된 상태로 십년 가까이 방치됐던 이 곳은 최근 새단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2021-03-15
    • 출근길 짙은 안개..밤부터 비 5~10mm
      아침부터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의 가시거리가 200m 이하를 기록중인 가운데 서해안과 영산강 주변 지역은 가시거리가 100m 아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해남과 보성 0도, 광주 3도, 광양 6도 등, 영하 1도에서 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에는 17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저녁부터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최대 1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2021-03-15
    • 위생매립장의 변신 캠핑 명소 꿈꾼다
      【 앵커멘트 】 주민 혐오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이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생활체육시설과 테마파크, 대규모 캠핑장이 들어섭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울창한 나무 숲 한복판 대규모 복토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11년까지 12년간 광주 지역 생활폐기물 매립지였던 곳입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매립이 종료된 상태로 십년 가까이 방치됐던 이 곳은 최근 새단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2021-03-14
    • 광주ㆍ전남 코로나 추가 확진자 3명 발생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광주 확진자 1명은 전북 1121번 환자와 접촉한 남구 거주민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 확진자 2명은 여수에서 근무하는 30대 외국인 선원과 장흥에 거주인으로 나타나 보건 당국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1-03-13
    • 여수서 차량 8대 잇따라 충돌…1명 중상
      차량 8대가 잇따라 충돌해 운전자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여수시 서교동의 한 사거리에서 4.5톤짜리 트럭 등 차량 8대가 잇따라 부딪혀, 30대 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가게의 유리창이 파손되기도 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3-13
    • 중고차 매매단지 차량 절도..외국인 2명 추가 검거
      광주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차량 7대를 훔친 일당 가운데 2명이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말 서구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차량 7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 2명을 추가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차량을 훔친 공범 3명과 차량에서 발견된 마약을 토대로 태국인 국적의 마약 혐의자 6명 등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일당이 훔친 차량 7대 중 회수한 4대를 제외한 나머지 3대의 행방을 쫒고 있습니다.
      2021-03-13
    • 길에서 여성 추행하려 한 20대 공무원 검찰 송치
      술에 취해 길에서 여성을 추행하려 한 20대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광주시 주월동의 한 길거리에서 귀가 중인 여성의 손목을 붙잡고 끌어당기는 등 강제로 추행하려 한 혐의로 20대 공무원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1-03-11
    • 5월의 아픔 겪은 광주서 미얀마 연대 기구 출범
      미얀마 민중과 함께 하기 위한 '광주연대'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5월 단체 등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기 위한 사회연대 기구를 출범했습니다. 연대기구는 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국제사회의 개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3-11
    • "미얀마를 지키자" 팔 걷은 광주
      【 앵커멘트 】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어머니들이 미얀마 군부 세력의 민간인 학살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군부의 쿠데타로 시작해 민간인 학살로 이어지고 있는 미얀마를 돕기 위한 광주 시민사회 각계의 관심과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미얀마 민중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지지한다! 지지한다! 지지한다!" 오월어머니들이 민주화 시위를 벌이고 있는 미얀마 민중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021-03-10
    • 오월어머니집 "미얀마 사태, 5.18 떠올리게 해"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 어머니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에 대한 학살을 멈출 것을 미얀마 군부에 촉구했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얀마 상황이 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전두환 신군부의 민간인 학살을 떠올리게 한다며, 미얀마 군부의 시민 학살과 고문을 멈출 것과 국제연합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또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는 의미를 담아 미얀마 유학생 대표 측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2021-03-10
    • 일교차 큰 포근한 날씨 내일도 이어져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오늘보다 2에서 3도 가량 더 높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모레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03-09
    • 중고차 매매단지 차량 절도..마약사범 검거
      광주 중고차 매매단지 차량 절도 사건이 마약 사범과 연계된 걸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태국인 3명을 구속하고, 3명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속된 태국인 A 씨는 지난달 말 매매단지에서 도난당한 차량을 매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는데, 차 안에서 마약이 발견되면서 A 씨 등 6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또, 차량을 훔친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외국인 3명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2021-03-09
    • 육군 상무대서 초급장교 2명 확진
      육군 교육 훈련시설인 장성 상무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일 상무대에 입소한 초급장교 2명이 입소 전 전수 검사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이들 중 한 명이 서울 지역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함께 입소한 나머지 교육생 20여 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3-09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낮 기온 포근
      광주와 전남 지역에 일교차 큰 날씨가 게속되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5도, 목포 4도 등 1도에서 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게 쌀쌀하겠습니다. 하지만 오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기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은 광주 15도, 광양과 구례 16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는 목요일인 11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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