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이 내년도 국비 예산을 각각 2조 8,600억 원과 7조 6,600억 원 확보했습니다.
광주는 국회를 통해 광주형 일자리 기반 구축과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 기반 비용, 송정역사 증축과 광주 운전면허시험장 신설 등 22건의 신규 사업 등 정부 예산안보다 1,000억 원이 늘어난 2조 8,6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전남도 2차 전지 실증센터 구축과 심뇌혈관 센터, 세풍산단 부지 매입비 등을 신규로 확보한 것을 비롯해 경전선 전철화 사업비와 광주~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비용 등을 추가로 확보해 7조 6,6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국비 예산은 지난해보다 각각 13%와 6.6%가 늘어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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