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총력, 28일 '골든타임'..경북 의성 산불 진화율 95%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불이 5개 지역으로 확산한 지 일주일째인 28일 날이 밝으며 주간 진화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30분을 전후해 진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진화 작업은 산불영향 구역이 넓은 영덕과 산불 확산 위험이 있는 청송·영양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질 계획입니다. 이날 동원 인력은 5,587명, 헬기 86대, 진화 지휘차 111대, 소방차 569대, 기타 15대입니다. 전날 오후 11시까지만 해도 시내 쪽으로 확산이 우려됐던 안동과 발화지인 의성은 밤사이 산불의 기세가 잦아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