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친구들과 낚시를 하기 위해 하천을 건너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3시쯤 광주시 송산동의 내동교 인근 하천에서 강을 건너던 14살 김 모 군이 거세진 물살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낚시를 하기 위해 하천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8-29 10:16
'10대 여학생 조건만남·신체사진 요구' 40대, 19일째 도주 중
2025-08-29 09:23
순천 질식사고 3명 사망..."밀폐공간 작업 전 유해가스 측정 장비 지급 의무화"
2025-08-29 09:22
순천 숙박시설서 수영장 빠진 60대 숨져
2025-08-29 08:33
금은방서 귀금속 3천만 원가량 훔친 10대 검거
2025-08-28 23:26
'외가 문중 땅 꽃단지 특혜 의혹'...구복규 화순군수 불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