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 공매 중단과 관련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적극적인 환수 노력이 뒷받침돼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의원은 오늘(15일) 한국자산관리공사 국정감사에서, 현재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중단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 환수를 언급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향후 진행될 본안소송에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장 의원은 전두환 자택 환수가 부정 축재로 얼룩진 우리 역사를 정상화시키는 의미를 갖는다며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