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오는 10월 개봉됩니다.
제작사 '무당벌레필름'은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촬영 시작 1년 여 만에 영혼결혼식과
5*18 국립묘지 헌화 장면을 끝으로 마무리돼
오는 10월 쯤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37년 동안 머리에 총알이 박힌 채
살아가는 엄마와 딸이 1980년 5월을 찾아가
화해하고 용서를 받아들이는 내용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5-12-17 09:41
만취 손님 지문으로 폰뱅킹...술값 바가지 씌운 30대 업주 징역형
2025-12-17 09:21
"내가 왜 그랬지"...술 취해 무전취식한 50대 붙잡혀
2025-12-17 08:05
'언론사 단전·단수' 혐의 이상민, 구속 넉 달 만에 보석 요청
2025-12-17 07:47
'尹 관저 이전 특혜' 핵심 피의자 김오진 전 국토차관 구속영장 발부
2025-12-17 07:00
66만 명분 필로폰 반입 중국인, 징역 15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