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중인 검찰이 목포 게스트하우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문화재청과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오늘 목포 창성장과 서울 용산구의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손 의원은 목포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인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조카 등 친척과 보좌관 조 모 씨의 가족 명의로 일대 건물 10여채 이상을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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