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손혜원 투기 의혹 목포 창성장 등 4곳 압수수색

    작성 : 2019-03-05 17:56:22
    KakaoTalk_20190219_132054593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중인 검찰이 목포 게스트하우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문화재청과 목포시청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오늘 목포 창성장과 서울 용산구의 크로스포인트 문화재단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손 의원은 목포 '문화재 거리'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인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조카 등 친척과 보좌관 조 모 씨의 가족 명의로 일대 건물 10여채 이상을 사들여 개발 이익을 봤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