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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여름 날씨 계속, 모레 비 내리며 더위 주춤
      휴일인 오늘 광주의 낮최고기온이 30.3도, 나주와 광양이 30.2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7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점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모레는 새벽부터 서해안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16-05-22
    • 광주국제평화연극제 '아픔이 아픔을 보듬다'
      【 앵커멘트 】 우리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내용의 광주국제평화연극제에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극장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이틀만에 1천명이 넘는 관객이 들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온 국민을 큰 충격에 빠뜨렸던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다룬 연극 '내 아이에게'. 지난해 광주평화연극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던 연극 '내 아이에게'가 1년 만에 광주로 돌아왔습니다. 인종 차별 문제를 다룬 고전 '일어나라 알버트'는 광
      2016-05-22
    • 150억 투입 진도 전복양식섬 철거 요구
      진도 어민들이 전남도가 1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중인 진도 전복양식섬의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전복섬 영어조합법인은 전남도가 지난 2013년부터 150억원을 들여 진도군 군내면에 조성한 전복양식섬이 부실시공으로 완공이 연기되고 시설물들이 파손돼 해양쓰레기로 전락했다며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어민들은 수년간 삶의 터전인 바다를 빼앗긴데다 전복양식장을 운영할 수도 없어 어민 70여명이 8억원을 들여 설립한 영어조합법인도 위태롭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5-22
    • 사립학교 횡령직원 인건비 보조금 반환 명령
      횡령 등으로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립학교 직원들에게 지급된 인건비 보조금을 반환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한 사립학교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 2008년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사립학교 직원 2명에게 인건비 명목으로 지급된 재정보조금 4억 2천만원을 반환하라는 소송에서 행정기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2명의 교직원에 대한 형사판결이 확정된 이후에 지급된 인건비는 부정한 방법으로 교부받은 보조금이라며 사립학교 법인에 보조금을 반환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16-05-22
    • 광주천서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이 광주천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천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천변에서 클린월드운동 기념식과 함께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각종 시설물들을 정비했습니다. 5월 22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한 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해마다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정화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16-05-22
    • 8시 뉴스
      1
      2016-05-22
    • 공부 방해되지만 스마트폰 없으면 '불안'
      【 앵커멘트 】 최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광주*전남지역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는 있지만 일선 교사와 학교에선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교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학생이 임신한 여교사를 폭행한 사건. 또다른 중학생은 최근 교사에게 폭언을 해 징계를 받았습니다. 모두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을 막는 교사와 학생 간 갈등이 발단이 됐습
      2016-05-21
    • 영암호에 대규모 수상태양광발전시설 추진,논란일듯
      【 앵커멘트 】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이 영암호 수면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발전시설을 추진합니다. 하지만 환경적인 안전성 검증이나 인접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과정이 부족해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경남 합천댐에 설치된 수상 태양광발전시설입니다. 물 위에 설치된 발전시설에서 연간 100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4~5년 전부터 전국의 저수지와 호수에 수상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2016-05-21
    • [더불어]"청렴도를 높여라"..지자체 경쟁력 좌우
      【 앵커멘트 】 광주시가 공무원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국경과 영역을 넘는 기업 투자와 진출이 활발해지는 시대를 맞아 청렴도가 지자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는 판단 때문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깃발을 매단 자전거. 자전거를 모는 캠페인에 나선 사람들은 다름 아닌 광주시 공무원들입니다. 공무원들이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데는 공직사회의 청렴도가 기업 투자의 중요한 척도 중 하나이기 때문
      2016-05-21
    • 전남교육청, 국회의원 당선자 간담회
      전라남도 교육청이 20대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낙후된 전남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장만채 교육감과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등 전남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해 누리과정 예산 확보 방안과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 등의 교육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습니다.
      2016-05-21
    • 광양만권 국회의원 당선자, "지역 현안 공동 대응"
      광양만권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순천*광양이 지역구인 주승용*이용주*최도자*이정현*정인화 국회의원 당선자는 여수시내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20대 국회에서도 지역현안 공동 해결을 위해 상임위에서부터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공동 협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여수는 전라선 고속철도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경과 이순신대교 국가관리, 순천은 고속철도 전라선 운행 확대, 광양은 남해고속도로 선형 개량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6-05-21
    • 청년 창업하기 좋은 '창업도시 광주' 선포
      광주시가 '창업도시 광주' 선포식을 갖고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지역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월 창업지원기관 16곳이 참여한 청년창업지원협의회를 발족하고 청년창업특례보증으로 2백억 원을 마련하는 등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6-05-21
    • "벌써 여름" 때 이른 무더위도 반가운 사람들
      【 앵커멘트 】 5월 같지 않은 무더운 날씨가 한 주 내내 계속되면서 마음 급한 피서객들은 벌써부터 물놀이장을 찾기도 했습니다. 주말 표정.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출렁이는 인공 파도에 몸을 맡기면 무더위는 어느새 사라집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물놀이공원은 일찌감치 한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재헌 이한나 / 서울 도봉구 - "저희도 원래 물놀이 올 계획은 없었는데 너무 덥다보니까 관광왔는데 물놀이까지 같이 오게 됐어요." 가족들과
      2016-05-21
    • 제16회 5.18 마라톤대회.. 만 2천여 명 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년을 기념하는 제16회 5.18 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5.18기념재단의 주최로 광주 상무시민공원을 출발해 5.18km와 10km, 하프 코스 등 세 종목으로 나눠 열린 오늘 5.18마라톤대회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의 마라톤 동호회와 광주시민 등 만 2천여 명이 참가해 함께 달리며 군사독재 정권에 항거한 80년 5월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5.18 마라톤 대회의 남녀 하프코스는 정석근씨와 정기영씨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2016-05-21
    • 전국대학민주동문회 5.18 합동 참배
      과거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대학졸업생들이 5.18 민주 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전국대학민주동문회원 2백여 명이 오늘 오후 국립5.18 민주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하고, 1986년 분신 자살로 독재에 항거한 이재호 열사추모제를 열었습니다. 전국대학민주동문회는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학생운동에 참여했던 전국 80여개 대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입니다.
      2016-05-21
    • 제51회 광주시민의날 행사..'시민이 주인공'
      제 51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가 광주시청 앞 광장에서 오늘 하루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2016 시민 페스티벌에서는 시민 콘서트와 댄스파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펼쳐졌고 시장실과 시의회도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광주 시민의 날은 당초 직할시 승격 기념일인 11월 1일에 열려왔지만 2010년부터 5.18 당시 시민군이 계엄군을 물리치고 도청에 입성한 날을 기리기 위해 5월21일로 날짜가 변경됐습니다.
      2016-05-21
    • 광주 건어물창고 화재...5천만 원 재산 피해
      오늘 낮 2시 30분쯤 광주 서구 매월동의 냉동 건어물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100제곱미터와 김, 미역 등 가공식품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외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5-21
    • 완도*고흥서 화물트럭 교통사고...1명 사망*2명 중경상
      주말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완도군 약산면의 한 야산에서 43살 김 모씨가 자신이 몰던 1톤 트럭과 함께 도로 아래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후 3시경에는 고흥군 두원면의 한 도로에서 56살 유 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 유 씨와 60살 오 모 씨가 각각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6-05-21
    • 여수서 5톤 트럭 해상 추락.. 인명피해 없어
      5톤 트럭이 주차 중 바다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항구에서 57살 박 모 씨가 몰던 5톤 트럭이 화물선 안으로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다 바다로 떨어져 해경이 크레인을 동원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6-05-21
    • 주차 차량 없는 공영차고지 이대로 좋은가?
      【 앵커멘트 】 많은 예산을 들여 조성한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실제 주차 공간이 아니라 차고지 증명서 발급용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국에 공영차고지를 늘리고 있지만 화물차 불법 주차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자입니다. 【 기자 】 강진 화물차 공영차고지입니다. 화물차 800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편의시설을 갖추려고 110억 원을 들였습니다. 요즘 이 곳에 밤샘 주차를 하는 화물차는 하루에 많으면 대여섯 대, 아예 한 대도 없는 날도 있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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