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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하 씨 징역 9년 벌금 90억 원 확정
      천억 원대 교비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홍하 서남대 설립자에게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광양과 전북, 경기 등에 있는 대학 4곳의 교비 898억 원과 자신이 설립해 운영한 건설회사의 자금 105 억원 등 모두 천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홍하 씨에 대해 원심과 같이 징역 9년에 벌금 9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립학교 수입을 교육이 아닌 다른 용도에 사용했다면 그 자체로 횡령죄가 성립된다며 횡령한 교비를 다시 입금했더라도 횡령죄 성립에는 영향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2016-05-31
    • 국정교과서 보조교재 예산 첫 편성
      중*고등학교 역사 국정교과서 보조교재 개발을 위한 예산이 광주시교육청에서 처음으로 편성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시의회에 제출한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개발비 6천여만 원을 포함시켰습니다. 이번 예산은 광주·전북·세종·강원 4개 교육청이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에 대응해 공동개발하기로 한 보조교재의 연구진 인건비 등을 분담하기로 한데 따라 편성됐습니다.
      2016-05-31
    • 법원, 건강악화*사업실패 살인미수범 감형
      건물주를 흉기로 찌른 60대가 항소심에서 심신미약 상태가 인정돼 형량이 줄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건물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폐암 말기로 건강이 악화됐고 식당운영 실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 사건 당일 술까지 마셔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진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5-31
    • 휴가나온 해병대 병장 '묻지마 폭행'
      휴가 나온 해병대 현역 병장이 술에 취해 행인들을 폭행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1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지나가던 행인과 택시 승객 등 6명을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현역 군인인 21살 최 모 병장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병장은 말년 휴가를 나와 해병대 선후배들과 술을 마신 뒤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5-31
    • 광주교육청, 국립 2개교 무상급식 인건비 지급
      광주시교육청이 지원을 중단하기로 해 논란이 일었던 국립 초*중학교 무상급식 인건비가 기존대로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추경예산안에 광주교육대 부설초등학교와 전남대 사범대 부설중학교의 무상급식 종사자 인건비 2억 3천9백만 원을 포함시켰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말 광주지역 2개 국립 초*중학교에 대해 학교급식법상 인건비는 학교 설립 운영자인 교육부가 지원해야한다며 인건비 지원 중단을 통보했습니다.
      2016-05-31
    • 안용훈 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 청문 '통과'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안용훈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해 업무수행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청문위원들은 안 내정자가 전문성이 부족하고,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일어난 점을 지적하면서도 그동안 건축직 공무원과 광주시 도시재생국장으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환경기초시설의 유지와 관리에 역량을 잘 발휘하고, 시와 중앙부처와도 협업을 이뤄낼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시의회가 내일(1) 정례회에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면, 윤장현 광주시장이 보고서를 전달받은 뒤 이사장을 최종적으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2016-05-31
    • 광주교육청, 빛고을 노인 건강타운 급식 봉사
      광주시교육청 직원들이 빛고을 노인 건강타운에서 급식 봉사를 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교육청 직원 20여 명은 오늘 남구 노대동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을 찾아 노인 회원들에게 급식을 나눠주고 함께 식사한 뒤 잔반 정리와 설겆이로 지역사회 공동체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2016-05-31
    • 8시 뉴스
      1
      2016-05-31
    • 지스트 등 전국 9개 대학, 전문연구요원제 폐지 반대
      광주과기원 등 9개 대학이 국방부가 추진 중인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과기원과 서울대 등 국내 9개 대학은 국방부가 병역 자원 감소를 이유로, 오는 2019년까지 이공계 병역특례제도인 전문 연구요원제도를 폐지하려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특히 국가 과학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이공계 인재가 절실한 상황에서 전문 연구 요원 제도를 폐지하는 것은 국가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6-05-31
    • 전남 어업생산량 전국 대비 점유율 47%
      전남지역의 엉업 생산량이 전국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전라남도 바다의 변화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129만 3천 톤으로 5년 전에 비해 14.4% 늘었고 전국 대비 어업생산량 점유율은 47%에 달했습니다. 품목별로 천해양식어업과 흰다리새우, 전복류의 점유율이 오른 반면 참조기와 멸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05-31
    • 금호고속, 목포~경주*포항 노선 버스 운행
      다음달 1일부터 목포와 경주*포항을 운행하는 버스 노선이 개통됩니다. 금호고속은 목포에서 매일 오전 8시35분과 오후 3시40분, 하루 두 차례 출발하는 경주*포항 노선을 6월부터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소요시간은 목포에서 경주까지 4시간 30분, 포항까지는 5시간 20분입니다.
      2016-05-31
    • 저녁뉴스
      1
      2016-05-31
    • <16053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전공노 간부 징계 논의)...긴장감 고조 광주시가 전공노 가입투표를 주도한 노조 간부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도 임박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초선의원 역할 주목)..."호남위상 복원" 광주전남에서 8명의 초선 의원들이 20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호남 위상 복원과 경제발전을 위해 남다른 각오를 밝혔습니다. 남>(교내서 집단 폭행)...교사들 "나몰라라" 해남의 한 학교에서 집단 폭행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보고도 못본 척하면서 피해가 커
      2016-05-31
    • 전공노 징계의결 되나...긴장감 고조
      【 앵커멘트 】 남>광주시 공무원 노조의 전공노 가입으로 현안사업 차질이 우려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오늘 가입 투표를 주도한 노조 간부들에 대해 징계 여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여>징계 의결이 내려질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검찰의 수사 결과도 곧 발표될 예정이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다뤄질 안건은 광주시노조의 전공노 가입투표에 대한 징계 의결 요구 건입니다. 앞서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공무원법상 금지된 집단행위 등을 한 혐의로 광주시 노조 간부
      2016-05-31
    • [20대 개원2]나는 초선이다..역할 주목
      【 앵커멘트 】 '20대 국회 개원' 두 번째 순서로, 오늘은 국회에 처음으로 입성하는 8명의 초선의원들이 밝히는 남다른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지역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호남 위상 복원과 경제 발전에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대 국회에서 활동하게 된 광주*전남 18명의 국회의원 중 초선은 모두 8명입니다. 지난 19대와 비교해 의석이 한 석 줄었고, 절반 정도가 새 얼굴로 바뀌었습니다. ▶ 스탠딩 : 신익환/서울방송본부 - "이처럼 국
      2016-05-31
    • [모닝]음식 테마거리 '남발', 관광객 '혼란'
      【 앵커멘트 】 광주시내 곳곳에 음식 테마거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골목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인데, 이름에 걸맞는 음식점은 찾아 보기 어려워 관광객들의 혼란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시 화정동에 조성된 불고기거립니다. 하지만 거리 어디에서도 메뉴판에 불고기를 내 건 음식점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 싱크 : 인근 상인 - "무슨 일이 거꾸로 돼도 한참 거꾸로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무슨 불고기거리는 형성
      2016-05-31
    • 여수 경도, 부동산투자이민제 연장(모닝)
      외국 자본 유치를 위해 추진 중인 여수 경도의 부동산 투자이민제 기한이 연장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법무부의 승인에 따라 지난 2천 13년 지정된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의 부동산 투자이민제 기한이 당초 2018년에서 2023년으로 5년이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여수 경도에 호텔이나 펜션 등 휴양 목적 체류시설을 위해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5년 동안 유지하면 영주권을 받는 제돕니다.
      2016-05-31
    • 고흥 우주랜드 660억 투입..사업 본격화(모닝)
      우주를 주제로 한 복합휴양관광단지가 고흥에 들어섭니다. 고흥군은 우주랜드 조성사업 개발 계획이 최근 전남도로부터 승인 고시됨에 따라 공공 자금 166억 원과 민간 자금 500억원 등 총 666억 원을 들여 봉래면 예내리 일원에 130실 규모의 스페이스 호텔과 신개념 휴양주택인 빌리지, 상가 등을 갖춘 우주랜드를 2018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6-05-31
    • (모닝)전남도, 수산양식공모사업 6곳 최다 선정
      해양수산부의 친환경양식어업 육성 공모사업에 전남 6곳이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2017년 친환경양식어업 육성 공모사업을 진행한 결과 여수, 장흥, 영광의 새우양식시설 3곳과 여수의 해산어류 종묘생산단지, 신안 새우 종묘배양장 등 전남 6곳이 선정돼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들 6곳은 앞으로 국비 22억 원을 지원받아 종묘 배양과 양식시설 건립하게 됩니다.
      2016-05-31
    • 생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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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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