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온 해병대 병장 '묻지마 폭행'

    작성 : 2016-05-31 17:30:50

    휴가 나온 해병대 현역 병장이 술에 취해 행인들을 폭행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1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지나가던 행인과 택시 승객 등 6명을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현역 군인인 21살 최 모 병장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병장은 말년 휴가를 나와 해병대 선후배들과 술을 마신 뒤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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