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안용훈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내정자에 대해 업무수행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청문위원들은 안 내정자가 전문성이 부족하고,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일어난 점을 지적하면서도 그동안 건축직 공무원과 광주시 도시재생국장으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환경기초시설의 유지와 관리에 역량을 잘 발휘하고, 시와 중앙부처와도 협업을 이뤄낼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시의회가 내일(1) 정례회에서 청문보고서를 채택하면, 윤장현 광주시장이 보고서를 전달받은 뒤 이사장을 최종적으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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