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기원 등 9개 대학이 국방부가 추진 중인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과기원과 서울대 등 국내 9개 대학은
국방부가 병역 자원 감소를 이유로,
오는 2019년까지 이공계 병역특례제도인
전문 연구요원제도를 폐지하려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특히
국가 과학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이공계 인재가 절실한 상황에서
전문 연구 요원 제도를 폐지하는 것은
국가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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