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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아파트 분양 활기)..건설업 전반 호황) 되;살아나고 있는 아파트 분양시장의 호황이 건설업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근과 시멘트 등 일부 건축자재는 품귀현상을 빚고 있고, 건설 인력 확보도 쉽지 않습니다. 2.(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충격')..안전대책 없어) 전남의 한 섬마을 여교사가 학부모와 주민들에게 성폭행과 추행을 당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낙도와 오지에 근무하는 여교사들에 대한 안전과 보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3.('교사 채용' 장사)..사립학교 이사장 구
      2016-06-03
    • 분양 호재, 건설 후방산업 호황
      【 앵커멘트 】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 다시 불이 붙으면서, 철근과 시멘트 등 건설 관련 산업 전반으로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건축자재는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고, 건설 인력도 구하기가 쉽지않아 인건비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몇 년간의 아파트 분양 시장 활기에 힘입어 철근과 시멘트, 레미콘 등 건설 관련 산업도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CG-건축허가.건설수주액) 지난해 광주지역 건설 수주액은 1조 4천 3백억 으로 3년 과 비교해 2배
      2016-06-03
    • 학부모가 여교사 성폭행 '섬마을 충격'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 술에 취한 여교사를, 학부모와 주민들이 잇따라 성폭행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평온했던 섬마을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21일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 20대 초등학교 여교사가 학부모와 주민 등 3명에게 잇따라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학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겸해 술자리를 갖던 중 여교사가 취하자 관사로 데려가 준다는 것을 핑계로 학부형 한 명의 추행이 이뤄졌고 뒤따르던 다른 학부형과 주민
      2016-06-03
    • [긴급점검]오지 여교사 인권 사각
      【 앵커멘트 】 이번 섬지역 여교사의 성폭행 사실이 불거지자, 벽오지 관사 생활을 하는 여교사들은 터질게 터졌다는 반응입니다. 작은 지역사회의 특성상 사생활을 보장받지 못하는데다, 피해를 입어도 하소연할 곳조차 없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시골 학교에서 관사 생활을 하는 한 여교사. 퇴근 후 학부모나 주민들의 회식 자리에 불려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하는 일이 심심치 않다고 말합니다. ▶ 싱크 : 현직 여교사 - "껴안으려고 한다든지 술취해서 스킨십 같
      2016-06-03
    • '돈 받고 교사 채용' 사립학교법인 이사장 구속
      【 앵커멘트 】 금품을 받고 교사를 채용한 혐의로, 광주의 한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이 구속됐습니다. 잊을만하면 터져나오는 사립학교 교사 채용 비리에, 검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검찰이 광주의 한 사립학교 법인 산하 중*고등학교 행정실과 법인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건 지난달 23일. 수색을 통해 최근 5년간 채용된 교사와 직원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분석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해당 학교에서 이 기간 동안 신규 채용된 정
      2016-06-03
    • '문화유산' 선교사 사택 철거, 주민 '반발
      【 앵커멘트 】 광주시 양림동의 선교사 사택 철거를 두고, 땅 주인인 기독병원과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건물을 헐고 직장어린이집을 짓겠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근대유산을 보존해야 한다며 철거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석면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인 광주 양림동의 선교사 사택입니다. 건물 밖에서는 공사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농성이 한창입니다. 1940년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선교사 사택은 무허가 건물로 광주에 얼마 남지않은 근대문
      2016-06-03
    • 비위 잇따르는 광양세관
      【 앵커멘트 】 광양세관 직원들이 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뒤, 이 업체와 거래 관계에 있는 회사 관계자들을 만나, 술자리를 가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또 다른 직원은 수사 정보를 달라는 업체로부터, 수백만 원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세관에서 조사 업무를 맡고 있는 50살 김 모 씨 등 2명이 광양의 한 업체 대표와 서울에서 술자리를 가진 것은 지난 2014년 5월. 김 씨 등이 해당 업체와 거래 관계에
      2016-06-03
    • 굴값 10배 비단가리비, 완전양식 눈 앞
      【 앵커멘트 】 부가가치가 높은 비단가리비 양식이 여수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비단가리비는 일반 굴의 10배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완전 양식이 성공하게 되면 어업인 소득 향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육상 양식장입니다. 수조 안에 담긴 암컷 비단가리비가 먼지와 같은 알갱이를 뿜어내고, 이어 수컷이 뿌연 액체를 배출합니다. 암수비단가리비가 수정하는 순간입니다. 인공 수정된 비단가리비는 코코넛줄기인 '팜
      2016-06-03
    • 한전R&D센터 입지, 나주혁신산단 확정
      한전의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핵심시설인 R&D센터의 입지가 나주혁신산단으로 확정됐습니다. 한전 R&D센터 입지선정위원회는 오는 2020년까지 천억 원을 투입해 나주 혁신산단에 연구동과 옥외 실증시험장 등을 갖춘 R&D센터를 올해 안에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한전 R&D센터의 입지가 확정되면서 에너지 기업 5백개 유치를 목표로 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도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2016-06-03
    • 현대삼호중공업 희망퇴직자 2백5십여 명
      현대삼호중공업 희망퇴직자가 2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동조합은 회사 측이 희망퇴직 신청을 마감한 결과, 사무직 190여 명과 생산직 60여 명 등 모두 250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직의 경우. 희망퇴직자 수가 전체의 10%가 넘는데, 노동조합은 다음주 사측으로부터 희망퇴직자 수를 공식 통보받으면, 대응 방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6-06-03
    • 교사 채용 비리 혐의 사립학교 이사장 구속
      돈을 받고 교사를 채용한 혐의로 광주의 한 사립학교법인 이사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기간제 교사로 채용해주겠다며 교사 지망생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는 등 법인 산하 중*고등학교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주의 한 사학법인 이사장과 법인실장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23일 해당 학교 행정실 등을 압수수색해 교사 채용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2016-06-03
    • 광주발 제주행 KAL 기체결함..지연 운항
      광주를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던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운항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분 광주발 제주행 대한한공 여객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전기계통에 이상이 생겨 탑승구로 되돌아왔습니다. 이 때문에 탑승객 백70명이 6시간 이상 공항에 발이 묶이는 불편을 겪었고 대한항공 측은 특별기를 대체 투입했습니다.
      2016-06-03
    • 광주 양림동 선교사 사택 철거 갈등
      광주시 양림동의 선교사 사택 철거를 놓고 기독병원과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양림동주민자치위원회는 광주기독병원이 직장어린이집 신축 방침에 따라 선교사 사택 철거에 들어갔다면서 이익과 필요에 따라 역사적인 자산이자 공동체의 기억을 훼손하는 것은 주민에 대한 폭력이라면서 공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1940년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택은 기독병원 사유지에 세워진 무허가 건물이지만 광주에 남아있는 몇 안 되는 근대문화유산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06-03
    • 광주시-말련 멜라카주, 환경문제 협력 다짐
      내년 UEA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 개최지인 말레이시아 멜라카주 정부 관계자들이 광주를 찾아 환경문제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멜라카주 정부 관계자와 알로가자 시장 등을 접견하고, 내년 UEA 회의가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광주가 적극 도와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멜라카주 녹색기술 혁신의회 의장도 양 도시가 환경문제에 대해 늘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협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2016-06-03
    • 어버이날 친부 살해 남매 구속 기소
      어버이날 친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남매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8일 오전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친아버지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매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이들 남매는 오랫동안 가정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고 며칠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03
    • 여인숙 주인 살해 40대 무기징역 선고
      투숙을 거부한다며 여인숙 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지난 2월 광주 서구의 한 여인숙에서 투숙을 거부하는 주인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한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한 씨는 여인숙 주인을 살해하기 전 지인에게서 현금 8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뒤, 인근 상가에서 주인을 흉기로 위혐해 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6-06-03
    • 무궁화호 열차 탈선사고 기관사 구속 기소
      탈선 사고로 9명의 사상자를 낸 무궁화호 기관사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선로변경 지점을 확인하지 않고 과속 운행해 열차 탈선 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무궁화호 기관사 56살 정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사고를 낸 무궁화호는 지난 4월 22일 새벽 여수 율촌역 인근에서 탈선 사고가 나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다쳤습니다.
      2016-06-03
    • 목포, 5일-8일 바닷물 수위 5m 이상 상승
      목포지역 해안의 수위가 모레(5)부터 나흘 동안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모레부터 8일까지 해안의 바닷물 수위가 5m 이상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침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안 저지대 주정차 금지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배수펌프장, 배수품, 하수문에 대해 사전 점검과 함께 해안 저지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6-06-03
    • 여자친구 감금*폭행한 30대 남성 검거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에 강제로 태워 끌고 다니며 감금*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주택에서 여자친구 36살 최 모 씨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37살 배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배 씨가 여자친구의 이성 관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6-03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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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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