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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모 대학 교수 성희롱 논란
      광주의 한 대학 교수 2명이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한 교수는 지난 4월 수학여행에서 한 여학생에게, 다른 교수는 과 모임에 가서 여장을 한 남학생을 보고 성희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희롱 의혹이 제기되자 학교 측은 해당 교수에 대해 수업 배제 조치하고,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곧바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016-06-10
    • 미세먼지 주범 여수에 몰려.."가동 중단 관심"
      【 앵커멘트 】 남>미세먼지 배출 주범으로 지목된 석탄화력발전소가 여수에 3기가 몰려 있습니다. 수십년 된 시설이어서 분진 차단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쉼없이 날아드는 분진 탓에 주민들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정부의 가동 중단 대상에 포함될지 주목됩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시 묘도동의 한 마을회관 옥상. 새카만 가루가 바닥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승용차에도 농작물에도 주택에도 까만 가루가 뒤덮혀 있습니다.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창
      2016-06-10
    • (모닝)전남도 '서민 배려 시책' 특화과제 선정
      행정자치부의 국민디자인 특화과제에 전라남도의 '서민 배려 시책'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행자부가 주관한 지자체 정부 3.0 국민디자인 특화과제 심사에서 전남도는 '온정 있는 도민복지 실현을 위한 서민 배려 시책'을 최종 과제로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5천만 원과 국민디자인단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국민디자인은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시책을 발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주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게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새로운 정책 설계 기법입니다.
      2016-06-10
    • (모닝용)한국국제관광전에서 '강진 방문의 해' 홍보
      강진군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관광전을 통해 '2017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 홍보를 펼쳤습니다. 강진군은 어제 개막식에서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선포식을 갖고,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와 문화복합형 오감통, 다산초당 등 주요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알렸습니다.
      2016-06-10
    • 광양제철소, 경로당에 에어컨 기증(모닝)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경로당에 에어컨을 기증했습니다. 전달된 에어컨은 3천만 원 상당의 19대로 옥곡면과 진월면 등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산간벽지 경로당 19곳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6-06-10
    • 생활뉴스
      1
      2016-06-10
    • 40회
      1
      2016-06-10
    • 모닝와이드 558회
      1
      2016-06-10
    • 6/9(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박주선 국회부의장) 광주*전남 출신 16년만)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광주*전남 출신으로는 16년 만에 국회 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상임위원장 중에는 장병완 의원의 산자위원장 선임이 유력합니다. 2.(섬 여교사 성폭행 '공모' 결론)..내일 송치)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은 사전 공모된 것으로 경찰이 결론내렸습니다.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능한 강간치상 혐의를 적용해, 내일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3.(가습기 살균제 사망 22명)..인정은 6건 뿐) 광주*전남에서 가습기
      2016-06-09
    • 박주선 국회부의장..16년 만에 의장단에
      【 앵커멘트 】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광주*전남 출신으로는 16년 만에 국회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의장은 전북의 정세균, 새누리당 부의장에는 광주 출신의 심재철 의원이 선출돼, 의장단 3명 모두 호남 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 상임위원장에는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위원장에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4선의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전반기 국회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이는 지난 15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지낸 김
      2016-06-09
    • (8)경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범행 공모" 결론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은 학부모 등 3명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경찰이 최종 결론지었습니다. 이들에 대해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능한 혐의를 적용해 내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데, 이 과정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여교사를 차례로 성폭행한 3명이 서로 범행을 공모했다는 게 경찰의 최종 판단입니다. 학부모 49살 박 모 씨 등이 범행 추정 시각 직전에 관사 주변에 모인 모습이 CCTV에 찍혔고 범행을 저지를 당시에도 서로 통화를 한
      2016-06-09
    • 광주*전남 22명 사망..피해조사 확대 요구
      【 앵커멘트 】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숨졌다는 신고가 광주*전남에서만 22건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피해사례로 인정된 건 단 6건 뿐이어서, 정부의 조사 방식과 기준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환경부는 최근 지역별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4차에 걸쳐 진행 중인 피해 접수 결과 광주와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90여 명이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고 이 중 2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6-06-09
    • 전지훈련 실적 '너도 나도 조작' 가세
      【 앵커멘트 】 순천과 여수시에 이어, 목포시와 해남군도 전지훈련 실적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기있는 전지훈련지로 알려진 시군들 대부분이 인원 수를 부풀리거나, 가짜 실적을 만들어 보고한 겁니다. 양세열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하계 전지훈련 실적 평가에서 목포시는 2위로 껑충 뛰어 올랐습니다. 만 명 넘는 선수를 유치해 34억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뒀다고 자랑했습니다. 허정무재단 선수 100명이 7월부터 2달 동안, 9월에는 20명이 각각 목포국제축구센터에
      2016-06-09
    • 전지훈련 실적 조작 파문 순천시, 사과
      전지훈련 실적을 조작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순천시가 시민과 전지훈련 팀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순천시는 전지훈련 실적을 집계*보고하는 과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의욕이 앞서 방문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조작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지훈련 실적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선안을 마련해,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6-09
    • [집중]화 자초한 광주시...수영대회 어떻게 되나
      【 앵커멘트 】 국제수영연맹이 수영대회 예산 지원과 사무총장 선임 등이 안 될 경우 대회 개최를 취소할 수 있다는 서한을 보내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위의 핵심인 사무총장 내정을 번복한 이후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 책임자가 없는 상태에서 정부의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문제의 핵심은 결국 수영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입니다. 조직위의 살림을 맡는 사무총장이 광주시와 정부의 협조를 이
      2016-06-09
    • 대포폰 명의 대여 10*20대 무더기 입건
      【 앵커멘트 】 대학생들의 명의로 대포폰을 개통해 이를 범죄 조직에 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돈을 벌려던 대학생들은 오히려 수백만 원의 요금 폭탄과 함께, 경찰에 입건까지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SNS에 '대학생 급전'이란 단어를 입력해봤습니다. 휴대폰을 개통하면 돈을 준다는 게시물이 넘쳐납니다. 대학생 한 모 씨도 이같은 게시물을 보고 자신 명의의 휴대폰 3대를 개통해 주고 55만 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3개월 뒤 날아온 것은
      2016-06-09
    • 이번엔 4개월분.. 광주 누리예산 또 땜질 편성
      【 앵커멘트 】 다시 바닥난 광주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광주시와 교육청이 각각 4개월씩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여전히 미봉책에 불과한데, 전남은 그마저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내 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두 달 만에 또 집회에 나선 가운데 광주시장과 교육감, 시의회 의장이 누리예산 4개월분 지원에 합의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이 유치원 예산만 편성하겠다고 버티면서 시의회 중재로 광주시가 일단 어린이집 예산을 떠맡
      2016-06-09
    • 경찰, 여교사 성폭행 사건 범행 공모 결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학부형 등 3명이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수사를 결론지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피의자 49살 박 모 씨 등이 술에 취한 여교사를 관사로 데려다주기 전에 서로 대화를 나눴고 범행 당시에도 서로 통화를 주고받은 사실 등이 확인됨에 따라 이들이 범행을 공모했다고 판단하고 강간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 등 3명을 내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송치할 예정이며 얼굴 등의 신원노출이 되지 않은 선에서 후송 과정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9
    •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발방지 대책 발표
      신안군이 관내 섬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내놨습니다. 신안군은 군청 10개 부서와 14개 읍면이 전체 영상회의를 열고 외진 곳이나 우범지역에 방범 CCTV 등을 추가 설치하고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읍면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의 주말이나 휴일 근무를 최소화하기로 했으며 숙소 등에 입주할 경우 우선적으로 2층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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