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발방지 대책 발표

    작성 : 2016-06-09 17:30:50

    신안군이 관내 섬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내놨습니다.

    신안군은 군청 10개 부서와 14개 읍면이 전체 영상회의를 열고 외진 곳이나 우범지역에 방범 CCTV 등을 추가 설치하고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읍면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의 주말이나 휴일 근무를 최소화하기로 했으며 숙소 등에 입주할 경우 우선적으로 2층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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