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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럭 등 시내 교통사고 잇따라
      광주 시내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서봉동 어등대로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아 트럭이 넘어지면서 41살 김 모 씨 등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에는 광주시 금호동에서 38살 유 모 씨가 몰던 승용차의 제동장치가 고장나면서, 마주오던 차량과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에 잇따라 부딪혀 5명이 다쳤습니다.
      2016-06-12
    • 전선 교체 작업하던 근로자 감전 사고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 각화동의 거리에서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전선을 교체하는, 이른바 직접 활선공법으로 작업을 하던 35살 이 모 씨가 고압선에 감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전은 지난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직접 활선공법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전국건설노동조합 측은 여전히 현장에서는 위험한 작업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6-06-12
    •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 광주서 열려
      여성 건강 켐페인 중 하나인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를 맞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한 켐페인 중 하나로, 광주와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등 수익은 저소득층 여성암 수술 치료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2016-06-12
    •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 해직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이 해직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정 지부장에 대한 직권 면직을 최종 결정함에 따라, 해직됐습니다. 정 지부장은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교육부의 학교 복귀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징계가 결정됐습니다.
      2016-06-12
    • 8시 뉴스
      1
      2016-06-12
    • 광주*전남 외국인 환자 유치율 1% 불과
      【 앵커멘트 】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30만 명인데요, 하지만 광주*전남의 비율은 1.1%인 3천 3백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대비 의료기관 종사자수가 전국에서 최상위권이고, 의료 장비도 나쁘지 않아 전략을 잘 세운다면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광주와 전남을 방문해 치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는 3천 300명. 이는 국내 외국인 환자 30만 명 중 1.1%에 불과합니다. (out) 광주*전남지
      2016-06-11
    • '값은 떨어지는데 인건비는 훌쩍' 양파농가 시름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양파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홍수 출하로 양파값은 떨어지고 일손 부족으로 인건비까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동근 기자가 양파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른 새벽 무안읍의 불무공원. 양파 수확기를 맞아 60,70대 노인부터 외국인 근로자들까지 일감을 구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금 시각이 아침 5시 30분입니다.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이 시작되면서 보시는 것처럼 아침마
      2016-06-11
    • 자연 속 문화예술..'아트피크닉' 인기
      【 앵커멘트 】 자연 속 문화예술 공간 광주 '아트피크닉'이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각종 볼거리와 체험거리는 물론 지역 작가들의 새로운 예술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아프리카 전통 악기인 젬베를 두드리며 귀를 기울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더 큰 비눗방울을 만들기 위해 계속 시도해보지만 야속한 바람에 자꾸만 터지고 맙니다. ▶ 인터뷰 : 김유찬 / 광주시 신창동 - "엄마랑 아빠랑 왔는데 커다란 비눗방울 만드는게
      2016-06-11
    • 추미애 의원 내일 광주서 당권 도전 선언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광주에서 당권 도전의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추미애 의원은 내일 광주 금남공원 야외무대에서 표창원 의원과 양향자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과 함께 '광주에서 새로운 10년을 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톡 콘서트'를 열고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할 계획입니다. 오는 8월로 예정된 더민주 전당대회에서는 김부겸 김진표 송영길 신경민 의원 등이 당대표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6-11
    • [더불어]'일*육아 병행' 직장맘 고충도 찾아가 해결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출산,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맘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지난달부터 실시하던 직장맘 상담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이달부터는 전문가들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직장맘 고충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건물 1층 로비에서 상담이 한창입니다. 모두 아이를 기르고 있는 직장인 여성들, 이른바 직장맘입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에게나 묻곤 하던 자녀의 변화에 대한 고민들, 또 제도에 대한 궁금증들
      2016-06-11
    • (토8)조선대 의과대학 개교 50주년...기념관 기공
      국내 최초의 지방 사립 의대인 조선대 의과대학이 개교 50주년을 맞아 글로벌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재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1966년 설립 이후 반 세기 동안 5천250여 명의 의료인을 배출한 조선대 의과대학은 동문과 재학생 등이 함께 한 가운데 5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조선대 의과대학은 지난 1년 동안 동문들이 조성한 10억여 원의 발전기금 등을 바탕으로 50주년 기념관 건립에 들어가 내년 초 완공할 예정입니다.
      2016-06-11
    • 제4회 사직 단오잔치 광주향교 일대 개최
      제4회 사직 단오잔치가 광주 향교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수리취떡 매치기와 창포비누 만들기 등 단오 세시풍속 체험행사와 함께 서당체험과 전통혼례 등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와 남구가 주최하는 사직 단오잔치는 주민들의 호응속에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6-06-11
    • 광주 도심서 멸종위기 1급 황구렁이 발견
      멸종위기 동물인 황구렁이가 광주 도심에서 발견됐습니다. 지난 9일 오후 광주시 풍암동의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구렁이가 발견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포획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황구렁이가 먹이를 찾아 도심까지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며 인근 야산에 풀어줬다고 밝혔습니다.
      2016-06-11
    •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숙박업소에서 6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숨진채 발견된 65살 최 모 씨의 신체 일부에서 멍자국 등 상처가 발견돼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평소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았다는 주변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1
    • kbc 서부시청자위원회 열려
      kbc 서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방송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는 정례회의를 갖고 조선업의 장기 침체로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을 끌어내고 특히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섬지역 인권 개선과 훼손된 지역 이미지 회복을 위해 방송이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06-11
    • "한전,직접 할선공법 폐지 실행 방안 마련"촉구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본부는 한전이 전기를 끊지 않고 작업을 하는 직접 활선공법을 폐지하기로 한데 대해 환영한다는 성명을 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현장에서는 여전히 '직접 활선공법'으로 작업하고 있다며 발표가 공염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주까지 구체적인 일정을 밝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배전 전기원 노동자의 건강 진단과 총체적 작업 환경 조사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6-11
    • 더민주, 호남 시도당 당직자에 충청 출신 기용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지역 시도당 사무처장으로 충청 출신 인물들을 기용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민주 인사위원회는 광주와 전남북도당 등 호남 지역 3개 시도당에 대한 인사를 내고 이 중 전남도당과 전북도당에 충청 출신 사무처장을 각각 발령했습니다. 지역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인사라는 일부 우려에 대해 더민주 측은 호남지역 총선 패배에 대한 성찰의 의미로 중앙당 핵심 당직자를 임명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6-06-11
    • 오후 한 때 소나기..무더위 주춤
      오늘 밤 광주전남지역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오후 한차례 비가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3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구례와 곡성 28도, 광주는 27도 등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 가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2016-06-11
    • 송정역전시장, '젠트리피케이션' 되풀이 '우려'
      【 앵커멘트 】지금의 대인 예술야시장을 있게 한 예술인들이 치솟는 임대료 때문에 하나 둘 시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올해 새롭게 단장한 송정역전시장도 최근 제곱미터당 천만 원이 넘을 정도로 땅값이 뛰면서 대인시장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대인시장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건 지난 2009년 예술인들이 터를 잡기 시작하면서부텁니다. 먹거리에다 볼거리 등이 풍부해지면서 광주의 대표적인 명소가 됐습니다. 하지만 야시장의 흥행과 더불어 점포 임대료
      2016-06-11
    • 여수시, 마이스엑스포 참가 유치 활동(토 모닝)
      여수시가 국제회의와 관광이 결합한 산업인 마이스엑스포에 참가해 유치 활동을 폈습니다. 여수시는 인천에서 열린 코리아 마이스엑스포에 참가해 260여 개 업체와 30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를 상대로 여수의 마이스 인프라와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여수박람회장은 문체부가 선정한 전국 기업회의 명소 1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는데 여수시는 지난해 마이스 행사 800여 건, 34만 명을 유치했습니다.
      201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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