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교체 작업하던 근로자 감전 사고

    작성 : 2016-06-12 20:50:50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 각화동의 거리에서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전선을 교체하는, 이른바 직접 활선공법으로 작업을 하던 35살 이 모 씨가 고압선에 감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전은 지난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직접 활선공법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전국건설노동조합 측은 여전히 현장에서는 위험한 작업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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