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붙이에 넉넉한 판공비" 왕대접 따로 있나
【 앵커멘트 】 전남 각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은 인사와 예산에 대한 막강한 권한을 쥐고 있고,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의 업무추진비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대접도 모자라서 생일이나 해외 출장 때면,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금붙이를 받는 관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각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은 인사와 공사, 예산 지출 등의 막대한 권한을 나눠 갖고 있습니다. 또 관용차와 비서 인력을 제공받는 예우를 받고 연간 부단체장은 9천여만 원, 시장*군수는 2억 원이 넘는
201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