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경기장의 야간 경기 때
인근에 있는 한 아파트의 조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어제 저녁 경기장 정면에 있는 아파트 두 동 4개 지점서 빛 공해 공정 시험기준에 따라 조도를 측정한 결과 12.4룩스에서 23.7룩스를 기록해 조명환경 관리구역 주거지역 허용기준인 10룩스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곳을 '조명환경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인데, 시행 전 설치된 조명기구는 5년 안에 빛 방사 허용기준에 맞게 개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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