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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 하청업체 직원, 작업 중 숨져
      여수산단 대기업 공장에서 30대 하청업체 직원이 청소작업 도중, 고압호스에 맞아 숨졌습니다 오늘 낮 2시쯤 여수산단 내 대기업 공장에서 열 교환기 청소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 30살 여 모 씨가 갑자기 끊어진 고압호스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고압호스가 끊어진 원인과 안전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7
    • 무안에서 훈련 중이던 경비행기 추락 3명 사망
      훈련 비행 중이던 경비행기가 추락해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무안군 현경면 수양리 야산에 4인승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교관 30살 이 모 씨와 교육생 30살 이 모 씨 그리고 30살 박 모 씨 등 3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추락한 경비행기는 민간 조종사교육원 소속으로, 무안공항 이착륙 훈련을 하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6-17
    • 첫 호남 출신 김병원 농협회장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2부는 오늘 오전 서울시 중구에 있는 김병원 회장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해 선거운동 관련 서류와 선거캠프 일지, 개인 다이어리, 컴퓨터 파일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1월 농협중앙회장 선거 당시 최덕규 후보가 1차 투표에서 탈락한 후 김병원 후보를 찍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대의원들에게 보낸 것과 관련해 김 회장의 개입 여부를 수사하고 있는데, 김 회장은 지난 3월 호남출신의 첫 중앙회장에 취임했
      2016-06-17
    • "옛 전남도청 주요 공간 보존하라"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옛 전남도청 본관의 주요 공간을 보존하고 총탄 자국을 복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5.18 당시 시민군이 최후 항전했던 역사적 현장인 옛 도청의 보존공간 원형을 없애 예술관을 짓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옛 도청 상황실과 방송실, 또 건물 안팎의 총탄자국을 복원하지 않는 경우 임시 개관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 민주화운동 등에 대한 특별법 개정 법률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다음 달 5월 단체와 시민사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어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6-06-17
    • 아시아문화포럼 19일부터 문화전당서 개최
      2016 아시아문화포럼이 오는 19일부터 나흘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와 아셈 문화장관회의의 문화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포럼은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아시아 대표 지성으로 꼽히는 김우창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마츠우라 고이치로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이 기조발제를 할 예정입니다. 포럼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청년캠프에는 국내외 청년들이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광주의 도시재생 구역에 실제로 적용해보며 미래 문화 지도자가 되기 위한 꿈을 키우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6-06-17
    • 혁신도시에 수도권 정보통신업체 첫 기공
      빛가람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에 수도권 정보통신기술 업체가 처음으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에 터를 잡은 새하정보시스템은 40여억 원을 들여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50명 정도가 근무할 신사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995년 서울에서 창립한 새하정보시스템은 배전 분야 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다져온 강소기업입니다.
      2016-06-17
    • 광주시, 광주형 노동정책 과제 수립
      광주시가 광주형 노동정책 과제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천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사회 양극화 해소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종합적인 노동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단체와 시의회 등으로 구성된 TF팀 논의를 통해 5개 과제에 54개 단위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과제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에 반영돼 지난 13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2016-06-17
    • 광주 철물점 2인조 강도..경찰 추적 중
      광주의 한 철물점에 2인조 강도가 들어 현금과 자동차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하남공단 인근 철물점에서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7백만 원을 빼앗고 철물점 주인의 차량을 타고 달아난 남성 2인조 강도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철물점에 몰래 침입해 절도를 벌이려하다 잠에서 깬 철물점 주인이 나오자 강도로 돌변했습니다.
      2016-06-17
    • 동강대 호남지역 최초 투자정보실 개소
      동강대학교에 호남지역 최초의 투자정보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동강대는 산학협력관 3층에 자금이 부족하거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들이 투자자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투자정보실을 개소했습니다. 투자정보실은 동강대 입주기업 뿐 아니라 예비CEO를 꿈꾸는 창업 동아리 학생, 호남지역의 모든 기업들에게 개방됩니다.
      2016-06-17
    • 8시 뉴스
      1
      2016-06-17
    • 가출 여고생 감금*성폭행한 일당 구속
      가출한 10대 여고생을 유인해 감금한 뒤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폭행까지 시킨 남성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광주시 수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17살 김 모 양을 감금해 성폭행하고 다른 남성들에게 돈을 받고 성관계를 맺게 한 혐의로 20살 홍 모 씨와 18살 임 모 군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씨 등은 가출한 김 양을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만나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17
    • 출범 1주년 전남창조센터, 농수산*관광 '성과'(모닝)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뒤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여수 GS예울마루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과 중소벤처기업인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벤처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76개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판로 개척 등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10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전남도, GS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수산 벤처 육성과 웰빙관광 발굴, 바이오화학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2016-06-17
    • 광주서 6중 추돌사고, 8명 다쳐
      출근길 광주의 한 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나 8명이 다치고 1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1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4거리에서 18살 안 모 군의 차량과 48살 김 모 씨의 차량이 충돌 후 뒤따르던 차량 4대와 잇따라 부딪히면서 안 군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 군이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0%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7
    • 저녁뉴스
      1
      2016-06-17
    • <160617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당권경쟁 본격화)...호남 민심 '변수' 새누리당과 더민주의 전당대회가 8월로 확정된 가운데 당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변수로 떠오른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사립학교 교사 1억 원)...이사장 전횡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서 1억 원을 받고 교사를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사장 한마디에 정식 채용절차는 무시됐습니다. 남>(대학까지 확산된 518왜곡)..."법 개정" 5*18 왜곡을 멈추라는 법원의 판결에도 왜곡 행위가 대학강단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
      2016-06-17
    • 여야, 당권 경쟁 본격화..'호남' 변수될까?
      【 앵커멘트 】 남>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가 8월로 확정됐습니다. 당권 경쟁이 시작됐는데, 호남 민심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여>새누리당에선 이정현 의원이 호남 당권론을 앞세워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도 호남 공략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누리당의 8.9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한 이정현 의원은 '호남 당권론'을 내세웠습니다. 호남 출신이 당권을 잡아야 정치혁신과 쇄신이 시작된다며, 새누리당의 대변화로 평가 받을 것
      2016-06-17
    • 가축사육제한지역 시군마다 제각각 갈등 조짐
      【 앵커멘트 】 남>축산시설의 악취 민원이 잇따르면서 각 시군이 앞다퉈 사육시설 제한 규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그런데 시군마다 규정이 달라 혼란과 갈등을 부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강진군의 한 마을에 돈사 증축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돼지 천 5백 마리를 사육 중인 인근 돈사에서 규모를 세 배로 늘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조병곤 / 강진군 성전면 명산리 명동마을 이장 - "현재 하고 있는 면적의 세 배를 한다는 얘기잖아요. 지역
      2016-06-17
    • 전남도, 재난대응 안전훈련 국무총리상(모닝)
      전남도가 지난달 실시된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훈련에서 이순신 대교의 차량 전복·추돌 등 복합재난사고를 가정해, 민·관·군·경 합동의 현장 중심 재난 대응력을 보여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6-06-17
    • MICE협회 정책 개발 워크숍 순천서 개최(모닝)
      사단법인 한국마이스협회가 주최하는 정책 개발 워크숍이 순천 에코그라도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응수 한국마이스협회 회장을 비롯해 협회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은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상황 보고회와 토론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이 정부 인증 국제회의 명소로 지정됨에 따라 마이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하기 위한 정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06-17
    • 여수시, 공무원 교육 강화* 경쟁력 향상(모닝)
      여수시가 공무원들을 상대로 한 교육을 강화하면서 조직경쟁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2월 교육훈련팀을 신설하고 프로그램을 늘린 결과, 2014년 만 명이던 연간 총 교육 인원이 지난해 2만여 명으로 2배 증가했고 이는 청와대의 행정모범 사례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도내 1위, 민원서비스질 향상 등의 결실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시민공무원평가제'를 새롭게 도입해 조직문화 개선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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