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아시아문화포럼이 오는 19일부터 나흘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유럽정상회의와 아셈 문화장관회의의 문화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포럼은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아시아 대표 지성으로 꼽히는 김우창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마츠우라 고이치로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이 기조발제를 할 예정입니다.
포럼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청년캠프에는 국내외 청년들이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광주의 도시재생 구역에 실제로 적용해보며 미래 문화 지도자가 되기 위한 꿈을 키우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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