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 수도권 정보통신업체 첫 기공

    작성 : 2016-06-17 17:30:50

    빛가람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에 수도권 정보통신기술 업체가 처음으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에 터를 잡은 새하정보시스템은 40여억 원을 들여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50명 정도가 근무할 신사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995년 서울에서 창립한 새하정보시스템은 배전 분야 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다져온 강소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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