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뒤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여수 GS예울마루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과 중소벤처기업인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벤처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고, 76개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판로 개척 등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10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전남도, GS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수산 벤처 육성과 웰빙관광 발굴, 바이오화학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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