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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 들녘에 새겨진 노무현..무등산 정상 개방
      【 앵커멘트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장성 들녁에 노 전 대통령을 상징하는 글귀가 새겨졌습니다. 무등산에서는 올 들어 두번째 정상 개방 행사가 열리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녹음을 즐겼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손 모심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심는 사이, 어느새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글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열린 노 전 대통령
      2016-06-18
    • [더불어]공공부문 직접고용 전환...서비스 질 향상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난해부터 시 본청이나 공사ㆍ공단, 출자ㆍ출연기관의 용역노동자들을 직접 고용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전환 노동자들은 업무에 대한 만족도나 소속감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광주시 역시 서비스의 질이나 안전도가 향상됐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서울 지하철 구의역에서는 19살의 외주 정비업체 직원이 승강장에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외주업체가 효율경영을 내세우며 안전 매뉴얼마저 지키지 않아
      2016-06-18
    • 지방공무원 9급 시험 실시,광주 30.6:1 전남16.9:1
      2016년도 지방직 공무원 9급 채용 시험이 실시됐습니다. 264명을 선발하는 광주지역에서는 30.6: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45명을 선발하는 전남지역에서도 16.9:1의 경쟁률을 나타났습니다. 이번 시험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일제히 치러졌으며, 최종합격자는 면접을 거쳐 오는 9월 9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6-06-18
    • 여수산단 대기업 기름 유출..긴급방제 벌여
      여수산단 내 한 대기업 공장에서 기름이 유출돼 긴급 방제작업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여수산단 내 대기업 공장 경유 출하용 배관에서 손가락 크기 만한 구멍이 생기며 소량의 경유가 산단도로와 인접한 배관 아래 바닥으로 누출되자 해당 기업 측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1시간 동안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당 대기업은 배관에 남아 있던 경유를 모두 회수하는 한편 배관에 구멍이 생긴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6-06-18
    •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재개설 난항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재개설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경제적 유발효과가 크다며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노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광양시의회가 일본 지진의 위험성으로 인한 승객과 화물 확보의 불안정성, 농축산물 보관 냉동창고 미확보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나서며 논의가 중단된 상탭니다. 광양시는 엔저를 즐기려는 국내 여행객과 일본 관광객을 끌어들이면 연간 천 5백억 원의 경제 효과가 예상된다며 항로 개설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2016-06-18
    • 디오션 워터파크, 다문화 가정 어린이 초청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가 개장식에 맞춰 다문화가정 어린이 100여 명을 초청했습니다. 남해안 최대 물놀이시설인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는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한 무료 초청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2016-06-18
    •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소 2년 맞아
      캄보디아 광주진료소가 개소 2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시가 인권도시로의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연대 정신의 확산을 위해 지난해 6월 캄보디아 캄포스페우스에 설치한 광주진료소가 개소 2주년을 맞았습니다. 올 연말에는 네팔에 광주 2진료소가 개소될 예정입니다.
      2016-06-18
    • 국비 유치 로컬푸드 매장 사업 갈등 조짐
      【 앵커멘트 】 광주 남구가 국비 30억 원을 유치해 로컬푸드직매장을 운영하기로 했는데, 주변 상인들이 반발하면서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구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는 입장이지만 상인들은 대규모 농수축산품 매장이 들어서면 주변 상권이 무너질 거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하계 U대회가 치러진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의 옥외주차장. 광주 남구는 나주시, 화순군과 함께 지난 2014년 정부로부터 31억 원의 사업비를 따내 이 곳에 로컬푸드직매장을 짓기로 했습니
      2016-06-18
    • "술 마셔 범행자초" 여교사 악플 누리꾼 수사
      섬마을 성폭행 사건의 피해 여교사가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섬마을 성폭행 피해 여교사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피해자가 술을 마셔 범행을 자초했다"는 내용의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수사해 달라는 진정을 접수돼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도 피해 여교사로 오인받은 기간제 여교사의 신상과 사진 등을 온라인에 게재한 누리꾼 5명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06-18
    • 순천시, 의과대학 유치 공동 대응 촉구(토 모닝)
      목포시가 의과대학 단독유치를 추진한다고 결정한데 대해 순천시가 공동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시는 목포시가 최근 갑자기 단독유치를 선언하면서 순천과 목포 간 과열 유치경쟁으로 갈등과 후유증이 우려된다면서 우선 의과대학이 전남에 유치될 수 있도록 순천시와 목포시, 정치권, 대학교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서남대학교 옛 재단이 2018학년도부터 서남대 의과대학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전국 7개 시도가 의과대학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6-06-18
    • 완도해조류박람회 D-299..서울서 대규모 홍보전
      【 앵커멘트 】 식량 자원은 물론 에너지 자원으로까지 각광받고 있는 해조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오늘로 꼭 29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완도군과 조직위원회가 박람회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붐 조성을 위한 대규모 홍보전이 서울에서 펼쳐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 야구장 출입구마다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알리는 티셔츠와 어깨띠를 한 관계자들이
      2016-06-18
    • 광양보건대학, 병원사무관리사 94% 합격률(토 모닝)
      광양보건대학 학생들의 병원사무관리사 합격률이 9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보건대학교는 대한치과교육개발원이 주관한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증 시험에서 전체 응시 학생의 94%가 통과해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사무관리사는 지난 2013년 처음 시행돼 전국 70% 이상 치과병원이 취업 자격증으로 인정하고 있는 제돕니다.
      2016-06-18
    • 초과 공급 혁신도시 상가, 1년간 공짜(모닝용)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가 조성된지 1년이 지났지만 빈 상가들이 여전히 줄지 않으면서 1년간 임대료가 공짜인 상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상가들이 초과 공급됐다는건데 일손 구하기가 힘든 것도 상인들이 임대를 기피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 대로변 상가들 1층이 텅 비었습니다. 7천 세대 가까이 아파트가 공급된 혁신도시 인구는 1만 5천명 정도로 인구 유입이 기대 이합니다. 분양 위주의 혁신도시 상가 역시 아파트와
      2016-06-18
    • 그물 걸린 바다거북 2마리 1년 만에 방류(토 모닝)
      여수 앞 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구조된 바다 거북이 두 마리가 1년 만에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여수아쿠아플라넷은 지난해 6월과 7월 여수 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구조된 바다거북 두 마리를 해양동물구조치료기관인 아쿠아플라넷에서 1년 동안의 재활치료를 거쳐 어제(17일)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쿠아플라넷은 바다거북의 이동 경로와 서식 형태를 분석하기 위해 GPS 발신장치를 부착하고 앞으로 2년 동안 추적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6-18
    • 6/17(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무안서 훈련용 경비행기 추락)..3명 숨져) 무안에서 훈련용 경비행기가 추락해 교관과 교육생 등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사고 경비행기는 민간 조종사교육원 소속으로 무안공항에서 이착륙 훈련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혁신도시 1년..활성화 언제쯤?) 빛가람 혁신도시가 조성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좀처럼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구 유입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 1년간 임대료를 받지 않는 상가까지 등장했습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3.(사학 채용 비리 만연)..교육청은 뒷짐)
      2016-06-17
    • '비행교육 중 경비행기 추락' 3명 사망
      【 앵커멘트 】 오늘 오후 무안에서 비행훈련 중이던 경비행기가 추락하면서, 탑승했던 교관과 교육생 등 3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추락한 경비행기는 민간 조종사교육원 소속으로 무안공항에서 이착륙 훈련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들녘에 추락한 항공기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부서진채 불에 탔습니다. 사고 현장 주변에는 부서진 동체 파편이 곳곳에 흩어져 사고 당시 충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무안 현경면 야산의
      2016-06-17
    • [집중1]+[집중2] 초과 공급 혁신도시 상가, 1년간 공짜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가 조성된지 1년이 지났지만, 빈 상가들이 여전히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년 임대료가 공짜인 상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상가들이 초과 공급되고 있다는 건데, 일손 구하기가 힘든 것도 상인들이 임대를 기피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먼저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 대로변 상가들 1층이 텅 비었습니다. 7천 세대 가까이 아파트가 공급된 혁신도시 인구는 1만 5천명 정도로 인구 유입이 기대 이합니다. 분양
      2016-06-17
    • '사립학교 교사직 매매'..손 놓은 교육청
      【 앵커멘트 】 교사 채용 과정에서 수천에서 억대의 돈을 주고 받은 사학법인 이사장과 현직 교사들이 무더기로 기소된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사학의 채용 비리가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지만, 교육청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최근 3개월 사이 채용 비리나 사기에 연루된 광주지역 사학 법인은 4곳에 이릅니다. 과목별로 채용 금액이 정해져 있을 만큼 사학 채용 비리가 만연하고 있다는 증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직 교사들조차 사학 법인별로 금액만 다를 뿐
      2016-06-17
    • 3차 국가 철도망 사업 전남 현안 대거 누락
      【 앵커멘트 】 제3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서 광주*전남의 주요 철도 현안 사업들이 대거 빠졌습니다. 목포와 제주 간 해저터널 등은 아예 제외된 가운데, 경전선 일부만 신규사업에 포함됐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오는 2025년까지 70조원이 투입되는 제3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전국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망 구축이 핵심인데, 광주*전남지역의 주요 철도 현안은 대부분 빠졌습니다. (CG 1) 목포~제주 간 해저터널과 호남KTX 2단계 무안공항 경유, 익산
      2016-06-17
    • 여수 별미 '서대잡이' 한창..어획량은 '뚝'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선 여수지역 특산품인 서대잡이가 한창인데요.. 올해는 어획량이 지난해의 1/4로 뚝 떨어지면서 가격이 껑충 뛰었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서대잡이 현장을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대형 선박들이 입항을 대기하고 있는 여수시 오천동 앞 바답니다. 소형 어선에 탄 어민 부부가 제철을 맞은 서대잡이에 한창입니다. 그물을 잡아 당기자 불그스름하면서 납작하게 생긴 서대가 코에 걸려 올라옵니다. ▶ 스탠딩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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