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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0(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 공무원 연수 보고서도 ('베끼기') 광주시 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공무원들도 혈세로 해외연수를 다녀온 뒤, 엉터리 보고서를 제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기관의 보고서를 거의 그대로 베꼈습니다. 2.(11공수 광주 시가행진)..보훈처 다시 추진?) 5*18 당시 계엄군으로 광주시민을 학살했던 11공수여단의 6*25기념 광주 시가행진에 대해 5월 단체 등의 반발이 이어지자, 광주보훈청이 철회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보훈처가 다시 추진 가능성을 제시해 논란입니다. 3.() 장마
      2016-06-20
    • 전남 공무원도 연수보고서 엉터리
      【 앵커멘트 】 광주시 공무원들이 주민들의 혈세로 해외연수를 다녀온 뒤, 엉터리 보고서를 작성해 왔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요. 전라남도 공무원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른 기관의 연수 보고서를 거의 그대로 베꼈습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라남도와 나주, 순천, 구례, 장성을 포함한 일부 시군 공무원 19명이 지난해 5월 9박11일 일정으로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등 유럽 3개국을 다녀왔습니다. 이들이 작성한 해외연수보고섭니다. 우수사
      2016-06-20
    • 금남로 시가행진 추진..보훈처 '몽니'
      【 앵커멘트 】 국가보훈처가 5.18 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됐던 11공수여단의 6*25 광주 시가행진 가능성을 다시 밝히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이 참여를 철회했고, 11공수여단 등 군부대들도 이미 불참 의사를 밝혔는데도, 유독 보훈처만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국가보훈처의 6.25 기념 광주 시가행진 행사에서 논란이 된 부분은 11공수여단의 참여 여붑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11공수여대는 지난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이곳 옛 전남
      2016-06-20
    • '한센인 소송' 소록도서 특별재판
      【 앵커멘트 】 한센인들의 강제 낙태와 정관수술 피해 소송과 관련한 특별재판이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열렸습니다. 법원이 사건 현장인 소록도를 찾아, 직접 피해 실체 파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개원 100주년을 맞은 국립소록도병원 회의실에 법복을 입은 판사들이 들어옵니다. 강제 낙태와 정관수술을 당했다는 한센인들의 피해를 직접 듣기 위해 특별재판이 마련됐습니다. 증인으로 나선 고령의 한센인은 무면허 의사가 마취도 없이 낙태 수술을 했다고 폭로했습
      2016-06-20
    • [기상캐스터] 장마 시작
      【 앵커멘트 】 남> 오늘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여> 지난 2년동안 마른 장마가 이어졌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비가 많이 오는 습한 장마가 될 것이란 전망인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나래 아나운서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이나래-아나운서 1. 오늘 광주,전남지역에는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장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비는 오늘밤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다가 내일 오후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2. 이번 장마는 다음 달
      2016-06-20
    • [현장]장마철 곳곳 붕괴 위험..늑장 대응 반복
      【 앵커멘트 】 방금 보신것 처럼 이번 장마에 3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되면서, 비 피해가 걱정입니다. 특히 곧 무너질 것 같은 급경사지와 절개지가 곳곳에 방치돼 있는데도, 해당 지자체들은 예산 타령만 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월산동의 한 아파트 뒷편으로 급경사지가 길게 이어져있습니다. 붕괴를 막기위해 덮어놓은 포장과 얽어맨 줄은 모두 낡아 곳곳이 찢어지고 벗겨졌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장마기간 급경사지가 무너져 토사
      2016-06-20
    • 金값 병어 '어획량 줄고 중국商 싹슬이'
      【 앵커멘트 】 여름철 별미인 병어가 요즘 말 그대로 금값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획량 부진이 극심한데다, 중국 상인들이 물량까지 싹쓸이하면서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중매인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여야 할 수협 위판장이 썰렁합니다. 예년 이맘 때면 여름철 별미로 꼽히는 병어 위판으로 북새통을 이뤘는데 요즘엔 하루 물량이 고작 100여 상자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달 초 반짝 오름세를 보였던 병어 어획량은 지난주부터 다시 급
      2016-06-20
    • 시*도-정치권 공조, 시작부터 '삐그덕'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계획했다가 갑자기 연기했습니다. 제 20대 국회 시작부터 시도와 정치권 간의 공조가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오늘 광주시와 전남도는 갓 개원한 20대 국회의 지역 의원 등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었습니다. 지역 의원 18명은 물론, 지역 출신 여야 비례대표 7명과 심재철 국회부의장 등을 초청해 이전과는 다른 '무게감' 있는 간담회가
      2016-06-20
    • 한전, 사회복지시설에 봉사차량 전달
      한국전력공사가 사회복지시설에 봉사차량 5대를 전달했습니다. 한국전력은 광주공원 노인복지관과 광주지체장애인 남구복지회 등 취약계층이 머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4곳에 승합차 3대와 경차 2대 등 봉사 차량 5대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2016-06-20
    • 세계웹컨텐츠페스티벌 오는 23일 개막
      【 앵커멘트 】 세계 웹 컨텐츠 제작자들이 오는 23일부터 나흘 동안 광주에 모여 세계웹컨텐츠 페스티벌을 펼칩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주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웹컨텐츠 시장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싱크) "내가 하면 세상 모든 게 예능이 된다" 한 1인 인터넷 방송인 BJ의 말처럼, 최근 밥을 먹고, 게임하고 수다를 떠는 등 평범한 일상을 바탕으로 하는 웹 컨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
      2016-06-20
    • "공수부대 광주 행진 취소 확정 안 돼"
      국가보훈처가 공수부대의 광주 시가 행진 가능성을 다시 제기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보훈처는 오늘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원래 취지대로 6.25 기념 퍼레이드는 진행될 예정이며 11공수여단을 배제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퍼레이드는 6.25 66주년을 맞아 열리는 퍼레이드로 5.18 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된 11공수부대의 참여로 논란이 되자 광주지방보훈청은 공수부대 참가를 취소하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2016-06-20
    • 野 "박승춘 해임촉구결의안 공동 발의"
      국가보훈처가 6.25 기념행사의 하나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진압 부대였던 제11공수특전여단 등이 참여하는 전남도청 앞 시가행진을 계획한 것과 관련해 야 3당이 박승춘 보훈처장의 해임촉구결의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승춘 보훈처장이 또 사고를 쳤다"며, "이번 주 안으로 야3당은 해임촉구 결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박 처장을 해임하지 않는다면 대통령 스스로 광주 5.18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으며, 정의당
      2016-06-20
    • 어린이집 "맞춤형보육 개선 안 되면 휴원"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는 7월부터 시행 예정인 맞춤형 보육제도의 개선과 함께 집단 휴원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어린이집연합회는 "맞춤형 보육은 전업주부 영아들과 두 자녀 이하 영아들이 평등한 보육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제도"라면서 시행 유보와 함께 보육료 16% 인상과 기본보육료 전액 지원, 종일반 8시간 운영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23일과 24일 집단 휴원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원아와 학부모들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2016-06-20
    • 전남대총장 '총장 직선제' 사실상 거부
      전남대 지병문 총장이 총장 직선제를 사실상 거부해 앞으로 대학 구성원들의 대응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대교수평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평의원회에 참석한 지병문 총장이 지난 4월 교수 총투표를 거쳐 제안한 총장 직선제를 추진할 경우 교육부로부터 재정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교수회에서 총장 직선제를 다시 논의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평의회는 사실상 총장 직선제를 거부한 지병문 총장의 요청에 대해 관련 절차는 밟겠지만, 입장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 구성원들과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6-06-20
    • 광주 7번째 부부 아너 탄생, 한상원-박일선
      광주에서 7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상원 동아에스텍 대표와 부인인 동아세라믹 박일선 대표가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고 부부 고액기부자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광주 지역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43명이 됐습니다.
      2016-06-20
    • 채용비리*교비횡령...사학법 개정 촉구
      광주지역 교육시민사회단체가 사립학교법 개정과 교직원 공개 채용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는 "사학법인이 최소한의 부담과 책임도 없이 권한만 행사하고 있다며 법정부담금 미납과 부정 채용이 적발되면 관선이사를 파견하고 신규 교원 교육청 위탁 선발을 강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지역 사립법인 법정부담금 납부가 매년 줄어들어 지난해에는 16%에 그쳤다며 부담금 미납이 이어질 경우 사학을 공립화할 수 있게 사학법을 개정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6-20
    • 고기잡이 나선 5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고흥군 두원면 대금리 앞 해안에서 여수선적 어선 선장 5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고기잡이에 나섰던 김 씨의 아내 57살 강 모 씨도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 부부가 해상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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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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