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는 7월부터 시행 예정인 맞춤형 보육제도의 개선과 함께 집단 휴원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어린이집연합회는 "맞춤형 보육은 전업주부 영아들과 두 자녀 이하 영아들이 평등한 보육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제도"라면서 시행 유보와 함께 보육료 16% 인상과 기본보육료 전액 지원, 종일반 8시간 운영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23일과 24일 집단 휴원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원아와 학부모들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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