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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프로젝트 2차 사업 본격..개도국 R&D 지원(토 모닝)
      개발도상국의 해양문제 해결을 위한 여수프로젝트 2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사모아의 '연안재해 저감을 위한 정책 개발'과 베트남의 '연안생태계 조사', 방글라데시의 '맹그로브 숲 해양생물 다양성 연구' 등 3개 과제를 2차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들 국가를 상대로 각종 연구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서 선언된 여수프로젝트는 해양환경 분야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도국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2016-06-25
    • 여수하수종말처리장 악취.."신도심 문제로"(토 모닝)
      여수하수종말처리장 악취가 신도심인 여수웅천지구의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수하수종말처리장은 하루 최대 11만 톤의 오폐수를 정화시켜 바다로 흘려보내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바로 옆 웅천지구에 들어서는 2천여 세대 고층아파트의 분양계획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시설보완을 통해 악취를 해결할 계획이지만 사업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악취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2016-06-25
    • '쫓겨나는 황금박쥐'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
      kbc 광주방송의 '쫓겨나는 황금박쥐' 보도가 한국 방송카메라기자협회 주관의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 박도민 기자는 무안에 있는 대규모 황금박쥐 서식지를 발견하고 이동 과정을 추적 보도함으로써, 황금박쥐 서식지를 훼손해 온 지자체의 허술한 환경 정책에 경종을 울렸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카메라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06-25
    • "지방재정 증대..관광상품 개발해야"
      보성군의 지방 재정 증대를 위해서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희재 선임연구원은 보성의 경우 전남 다른 지자체에 비해 고령 인구 비율은 높은 반면, 경상세외수입이 낮아 지방세 확보에 한계가 있다면서 적극적인 입구유입 정책과 함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6-25
    • 6/24(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아셈 장관회의 폐막)..광주*문화전당 도약)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문화협력을 강조하는 성명을 채택하고 폐막했습니다. 광주와 아시아문화전당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된 반면,장관 참석 저조 등은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2.(전남개발공사) '전남관광' 경영 간섭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자회사인 전남관광의 경영에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독립성 요구에 대해 공사 측은 경영 안정 등을 위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3.(낙지 금어기 시작)..공급↓ 가격↑)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낙
      2016-06-24
    • 아셈 문화장관회의 폐막...문화협력 모색
      【 앵커멘트 】 제7차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문화협력을 강조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하고,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감했습니다. 회원국 대표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광주에서 다시 한 번 연대와 협력의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마지막 회의에서 채택된 성명에서 아셈 회원국들은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7차 문화장관 회의에서 이뤄진 논의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회원국들의 협력과 참여가 절실하다는 겁니다. ▶ 싱크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
      2016-06-24
    • [점검]아셈의 성과와 아쉬움
      【 앵커멘트 】 사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아셈문화장관회의는 아시아문화전당을 지구촌 곳곳에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하지만,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장관의 참가가 적어, 무늬만 문화장관회의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회의의 가장 큰 성과는 다양한 행사로 광주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전 세계 문화수장들에게 알렸다는 데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제안된 청년 창조산업 네트워크 거점으로 문화의전당이 잠정 결정된 점도 의미가 큽니다. 창
      2016-06-24
    • 문광부, 한국문학관 건립 일정 전격 중단
      광주와 전남 지자체 3곳이 신청한 한국문학관 건립 추진 일정이 전격 중단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문학관을 둘러싸고 지자체 간의 유치 경쟁 과열로 불필요한 갈등과 혼란이 커지고 있어, 후보지가 선정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돼 건립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학관이 가진 상징성이 커, 장흥군과 광주 동구, 광산구 등 전국 24개 시군구가 공모를 신청하고 유치 경쟁을 벌여왔습니다.
      2016-06-24
    • 더민주 당권, 호남 민심에 달렸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당권 경쟁이 추미애 의원과 송영길 의원 간의 양강구도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두 의원 모두 권리당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호남대표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레이스 구도가 김부겸 의원과 박영선 의원의 불출마로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5선의 추미애 의원과 4선의 송영길 의원 간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샙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의해 정계에 입문한 추 의원은 '호남며느리
      2016-06-24
    • 전남개발공사 자회사 경영간섭 '논란'
      【 앵커멘트 】 전남개발공사가 자회사인 '전남관광'의 경영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관광의 독립경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개발공사는 경영 안정을 위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개발공사가 신속한 의사결정과 매출 극대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한 '전남관광'입니다. 그동안 전문 경영인이 수장을 맡았지만 당초 목표한 신속성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관광은 의사결정 구조가 옥상옥이
      2016-06-24
    • 발굴돼도 가족 못 만나는 6.25 전사자 유해
      【 앵커멘트 】 6.25 전쟁이 발발한지 66년이 됐습니다만, 발굴된 9천 구의 전사자 유해 대부분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사자와 유가족들의 DNA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유가족에게 인계된 유해는 고작 1%에 불과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25전쟁 5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지난 2천 년 시작된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은 올해로 1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2천7년에는 유해발굴감식단이 정식으로 창설돼 현재까지 국군 전사자 유해
      2016-06-24
    • 국가유공자 가정에 쌀 630포대 전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지역 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사학연금 등 혁신도시 7개 공기업과 NH농협은행 광주본부 등의 후원을 받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가정에 쌀 63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2016-06-24
    • 사상 첫 낙지 금어기.. 공급 끊겨 가격 상승
      【 앵커멘트 】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낙지 금어기가 사상 처음으로 이번 주부터 시작되면서 시중에 낙지 공급이 뚝 끊겼습니다.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치솟아, 수입 낙지가 수족관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낙지로 유명한 무안 낙지의 거리입니다. 식당마다 비어있는 수족관이 눈에 띕니다. ▶ 스탠딩 : 이계혁 평소 점심이면 북적거리던 이 낙지의 거리도 이처럼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사상 처음으로 시작된 낙지 금어기 때문에
      2016-06-24
    • 아셈문화장관회의 폐막...차기 회의 불가리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제7차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의장성명을 채택하고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의장 성명을 통해 각국 문화장관들이 문화와 창조산업을 창조경제 발전의 근본 수단으로 합의했다며, 이미 많은 회원국들이 창조산업을 육성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회의 성과를 평가했습니다. 2018년 열릴 차기 아셈 문화장관 회의는 불가리아로 결정됐습니다.
      2016-06-24
    • 박지원 의원, 파기환송심서 '무죄'
      저축은행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4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원내대표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지난 2월 대법원은 박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2016-06-24
    • 화정주공, 서구청 점거농성.."조합장 인가해달라"
      광주 화정주공 재건축 아파트 조합원들이 신임 조합장 인가를 요구하며 서구청장실 앞 복도에서 점거농성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임우진 서구청장실 앞 복도를 점거한 조합원 30여 명은 "신임 조합장 선임에절차상 문제가 없었는데도 서구청이 부당하게 인가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 때문에 등기 이전을 할 수 없는 등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고 항의했습니다. 서구청은 지난 3월 인가받지 않은 정관으로 신임 조합장을 선출한 것은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조합설립변경인가를 불허했습니다.
      2016-06-24
    • 윤영일 "국가철도망계획 전면 재수정" 촉구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호남을 소외시키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전면 재수정을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최근 국토부가 최종 확정한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광주전남의 숙원사업들이 무더기로 누락됐다면서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의 조기 완공과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계획의 적극적인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확정된 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는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고 해저터널도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2016-06-24
    • '금품 받고 폭행' 사이비기자 3명 실형
      업체를 상대로 협박을 일삼고 돈을 받은 사이비기자 3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3단독은 공갈과 협박,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지역 신문사 기자 양 모 씨와 박 모 씨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1년과 8개월,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2명은 법정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해 10월 한 건설사 현장소장에게 회사 문을 닫게 해주겠다고 협박한 뒤 폭행한 혐의로, 박 씨는 지난해 5월 기사를 빌미로 업체 임원으로부터 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16-06-24
    • 친부 살해 남매, 남동생 단독 범행 주장
      지난 어버이날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가 법정에서 처음으로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남동생은 아버지와 누나가 다투고 이를 막으려는 과정에서 자신이 단독으로 아버지를 살해했으며, 누나와 범행을 공모하지도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동안 남매가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검찰은 원한으로 인한 범행으로 추정했습니다.
      2016-06-24
    • 명현관 의장, 경북의회와 상생협력 강조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이 경북도의회에서 방문연설을 통해 상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미래를 위해 함께 가야할 길'을 주제로 한 경북도의회 연설에서 명 의장은 두 도의회의 상생 협력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왜곡된 지방자치의 현실을 타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의회는 지난 3월 상생전략 사업선포식에서 두 의장이 매년 상대 의회를 방문연설을 하기로 했으며 지난 4월에는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남도의회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공조를 제안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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