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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로 쌀 생산량 급감"
      【 앵커멘트 】 남>정부가 남아도는 쌀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강도 높은 쌀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재배면적을 줄이고 재고량도 감축할 예정입니다. 여>그런데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급감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식량안보 차원에서 쌀 감산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불안정한 쌀값과 재고 과다 등을 해결하기 위해 쌀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8년까지 벼 재배 면적 3만ha를 줄이고 재고는 80만 톤 수준으로 감축한다는 계획입니
      2016-06-30
    • 중도금 대출규제, 지방 분양시장은 영향 미미
      【 앵커멘트 】 정부가 가계 빚 대책의 하나로, 다음달부터 아파트 중도금 대출 규제에 나섭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의 분양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이고, 규제 대상에서도 벗어나 있어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가계부채 증가세를 잡기 위해 다음 달부터 아파트 중도금 대출을 규제합니다. 1인당 최대 2건의 중도금 대출보증만 허용되고, 보증 한도도 수도권과 광역시는 6억 원, 지방은 3억 원으로 제한합니다. 수도권은 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
      2016-06-30
    • 사라졌던 토종마늘 복원 산업화 시도
      【 앵커멘트 】 남>강진군이 일제시대를 거치며 사라졌던 토종 마늘 종자를 확보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여>일반 마늘보다 커 코끼리 마늘로 불리는데, 6.25 때 미국으로 넘어갔다가 9년 전 우리나라로 돌아온 식물 유전자 자원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밭에서 캐내고 있는 마늘이 일반 마늘의 5배는 돼 보입니다. 코끼리 마늘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마늘은 1940년대 후반까지 농가에서 재배되다 사라져버린 작물입니다. 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춰버린 이
      2016-06-30
    • 광양시, 매실 가공품 중국 수출 타진(모닝)
      광양시가 중국 바이어를 초청해 매실 가공품 수출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수출 상담회에는 중국 샤먼시 샤상그룹이 참석해 매실 가공품 생산 시설과 제품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샤상그룹은 백화점 12곳과 슈퍼마켓 2백여 개를 운영하는 유통기업인데, 광양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매실 가공품의 중국 수출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6-30
    • 강진군, 문화정책*노인일자리 잇따라 수상(모닝)
      강진군이 문화정책과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강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지수 평가에서 오감통 노래도시와 영랑생가 등을 잇는 감성 여행과 농촌문화체험 등 다양한 문화정책이 전국 군 단위 중 1위에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종합 평가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 다른 고령의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6-06-30
    • 여수고용복지플러스센터 문 열어(모닝)
      일자리 업무를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관에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에서 개소식을 갖고 앞으로 청년, 여성, 중장년 취업지원과 실직자 생계안정, 복지상담, 금융서비스 등의 각종 일자리 업무를 통합해서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6-06-30
    • 1회
      1
      2016-06-30
    • 3회
      1
      2016-06-30
    • 2회
      1
      2016-06-30
    • 생활뉴스
      1
      2016-06-30
    • 62회
      1
      2016-06-30
    • 저녁뉴스
      1
      2016-06-30
    • 제15회 비만
      1
      2016-06-30
    • 모닝와이드 572회
      1
      2016-06-30
    • 6/29(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수영대회 개최 '비상')..정부 '무관심') 2019세계수영대회가 3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가 개최될 수 있을 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관심으로 조직위 출범도, 예산 지원도 제대로 이뤄지는 게 없습니다. 2.(주부 살해 가출 10대 체포)..택배로 위장) 어제 광주의 아파트에서 50대 주부를 살해한 혐의로 1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가출한 뒤 금품을 훔치기 위해 택배로 위장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미화원 야간수당 미지급)..순천시 "관행") 순천시가 관행
      2016-06-29
    • 정부, 수영대회 냉소..'산넘어 산'
      【 앵커멘트 】 3년 앞으로 다가온 2019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조직위 출범이 늦어지고 있는데다, 정부의 예산 지원도 소극적이어서 개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열린 문화체육부 업무보고에서는 장관이 대회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부의 무관심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제수영연맹이 문화체육부와 광주시에 경고성 서한까지 보내면서 요구한 것은 사무총장 인선과 예산확봅니다. 일단 광주시가 조영택 전 국회의원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
      2016-06-29
    • 50대 주부 흉기살해 가출 10대, 범행 사전 계획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주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가출한 1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택배를 위장한 범행으로 드러났는데, 가출 당시부터 범행을 계획했던 걸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묵직한 가방을 멘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잠시 뒤 노트북을 들고 다시 엘리베이터에 올라, 아파트 꼭대기층으로 향합니다. 17살 최 모 군이 아파트 주민인 50살 조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노트북 등을 훔쳐 달아나
      2016-06-29
    • 환경미화원 수당 17억 체불, 순천시 '도마'
      【 앵커멘트 】 순천시가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수년 동안 환경미화원들의 야간수당을 주지 않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장이 형사처벌 위기에 놓이자, 부랴부랴 예산을 마련했는데, 5년 간 주지 않은 수당이 무려 17억원이 넘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03년부터 순천시 직영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안종열 씨. 환경미화원 업무 특성상 새벽이나 야간 작업이 많았지만 한 번도 야간 수당을 타 본 적은 없습니다. 직무 변경 등의 불이익 때문에 문제제기를 하지
      2016-06-29
    • 광주 시내버스 임협 이견...노조, 파업 예고
      【 앵커멘트 】 광주 시내버스가 2년 만에 또다시 파업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노사와 광주시 모두 시내버스 운전자들의 열악한 처우는 인정하면서도, 재정 부담 때문에 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버스 노사와 광주시는 과거 서울과 부산만큼은 아니더라도 대전 수준까지는 임금을 올리자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CG 이를 위해 노사는 해마다 대전보다 조금 더 임금을 인상시켜 왔는데, 그런데도 대전보다 한 달 평균 16만 천 원 정도
      2016-06-29
    • '공동학군제' 화순은 되고, 혁신도시는 안 되고?
      【 앵커멘트 】 나주혁신도시와 광주시간 공동학군제에 줄곧 반대해 왔던 전남교육청이 화순군에 대해서는 승인을 해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광주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전 이전 1년 반 만에 인구 만 5천여 명을 넘어선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교육 문제가 가장 큰 과제입니다. 나주시는 전남교육청에 혁신도시와 광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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