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감, "포괄적 공동학군제 준비 안 됐다"
【 앵커멘트 】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제시한 광주와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에 대해,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해당 지자체들이 학생 유출을 막을 수 있을 정도의 경쟁력이 마련된다면, 단계적으로 추진할 뜻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먼저 광주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 싱크 : 장휘국/광주교육감 - "혁신도시라든지 장성, 담양 등도 함께 저희가 연구하고 협의하는 게 좋지
201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