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국민의당'..지역 의원들 역할 '주목'
【 앵커멘트 】 남>창당 후 최대 위기를 맞은 국민의당이 박지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 뒤숭숭한 당과 민심 수습에 나섰습니다. 여>호남 민심 이탈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당의 한 축인 광주*전남 의원들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의원총회를 열고 당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당 대표로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번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삼아야 한다면서도, 호남 민심 이탈에 대해선 우려를 나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