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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시내버스 노조 파업 결의...조정안 수용 '촉각'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을 결의한 가운데 노사가 지노위 조정안을 최종적으로 수용할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조는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투표에 참가한 조합원 86%가 파업에 찬성하면서 파업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노사의 조정기간을 오는 4일까지 연장하고, 임금을 3.65% 인상하는 조정안을 내놨는데, 노조는 오늘 저녁부터 내일 아침 6시까지 다시 찬반투표를 통해 조정안을 수용할지 또는 파업에 들어갈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6-07-01
    • 이낙연 전남지사 "앞으로 공무원 신상필벌"
      이낙연 전남지사가 앞으로 공무원들을 신상필벌하겠다며 업무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지난 2년 동안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여서 신상필벌을 할 필요가 없었지만 객관적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은 더 큰 책임을 갖게 하는 것이 정의에도, 조직 효율에도 맞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의 발언은 민선 6기 임기 반환점을 맞아 근무평정에 의한 서열인사보다는 성과가 있는 공무원은 발탁하고 그렇지 않은 공무원은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묻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2016-07-01
    • 5월 단체, 5.18 왜곡 건국대 교수 법적대응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친 건국대 홍 모 교수를 상대로 5월 단체가 민형사상 대응에 나섭니다. 5.18기념재단은 "건국대가 홍 교수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당사자 사과가 선행되지 않아 아쉽다며 그에 대한 민*형사상 대응을 법률가들과 혐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앞으로 5.18을 왜곡하는 개인과 집단을 끝까지 추적해 처벌받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7-01
    • '어등산 살인 사건' 국민참여재판 진행
      어등산서 흉기로 등산객을 살해한 40대가 국민참여재판을 받게 됩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4월 어등산 팔각정 인근 등산로에서 등산객 63살 이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9살 김 모 씨가 신청한 국민참여재판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김 씨는 정신감정 결과 심신미약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2016-07-01
    • 출근길 2시간 음주단속에 28건 적발
      광주지역에서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오늘 하루에만 28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은 오늘 아침 7시부터 2시간 동안 시내 일대에서 출근길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정지 25건에 면허취소 2건, 측정거부 1건 등 모두 28건을 적발해 평소 야간단속보다 많은 음주운전자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주*야간 구분없는 음주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6-07-01
    • 전남대 개발 우수농산물 테크페어 열려
      대학이 개발한 친환경 농업기술과 우수농산물을 한자리에 소개하는 2016 우수농산물 테크페어가 오늘 개막돼 내일까지 전남대 후문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우수농산물 테크페어에서는 전남대 친환경농업연구소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가 기술이전과 사업화한 친환경 농업기술 20여 건과 신기술을 통해 농민들이 생산한 우수농산물이 전시*판매됩니다.
      2016-07-01
    • '광주 공예산업 중심' 빛고을 공예창작촌 개관
      광주 공예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빛고을 공예창작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옛 대촌초등학교 3천6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15억 4천여만 원을 들여 조성한 빛고을 공예창작촌에는 6개 분야 38개 공방이 입주해 지역 공예산업을 주도해 나가게 됩니다. 광주시는 공방과 함께 교육실과 전시실 등을 마련해 올 하반기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6-07-01
    • 신임 김갑섭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신임 김갑섭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취임했습니다. 신임 김갑섭 부지사는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순천시 부시장과 전남도 경제과학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 부지사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와 서민배려시책 개발, 미래신산업 육성 등 도정의 중점과제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7-01
    • 8시 뉴스
      1
      2016-07-01
    • 순천시 자재 수의계약 '부적정' 결론
      순천시가 침수 예방을 위해 17억 원 상당의 자재 구매를 특정업체와 수의계약한 것은 부적정하다는 전라남도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시 맑은물 관리센터가 지자체 입찰 기준을 지키지 않고 수의계약해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낭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수의계약 업체와 담당 공무원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의심됐지만 물증을 찾지 못했다며, 담당 공무원 3명에 대해 훈계와 경징계를 지시했습니다.
      2016-07-01
    • 양향자 전 후보, 더민주 최고위원 도전 시사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다가 낙마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전 후보가 최고위원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양 전 후보는 더민주가 광주 지역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호남 출신이 지도부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직 결심을 굳히진 못했지만 지역 주민들이나 주변의 권유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여성 임원을 지낸 양 전 후보는 최고위원을 겸직하게 되는 부문별 전국위원장 가운데 여성위원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016-07-01
    • 광주도시철도, 광주전남 최초 '녹색경영대상'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광주전남 최초로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한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온실가스 를 감축하고 친환경 생활을 선도하는 등 녹색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국내 녹색경영부문 최고 권위상인데, 광주도시철도공사의 대상 수상은 광주전남 최초이자 전국 철도운영기관 가운데 최초였고, 전국 지방공기업 중에서는 두 번쨉니다.
      2016-07-01
    •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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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 예인선 불법리베이트 여전.."200억 추산"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 예인선 업체들의 불법리베이트 관행이 5년 전 검찰 수사 이후에도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법 리베이트 금액이 한 해 수백억 원으로 추산돼 보다 강력한 단속과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 업체를 운영하는 모 대표이삽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20%인 10억 원을 해운선사 대리점에 불법 리베이트로 건넸습니다.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일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16-07-01
    • <16070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국민의당 비대위 가동...(호남 의원 '역할') 위기에 빠진 국민의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하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호남민심 이탈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지역 의원들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지갑 닫은 소비자)...지역 유통업계 '비상' 경기 불황 장기화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가 심화되면서 지역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남>("자릿세 내라" 횡포)...노점상, 대응 나서 여수의 한 재래시장 상인회가 노점상들에게 자릿세를 내라며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노점상들
      2016-07-01
    • 혼돈의 '국민의당'..지역 의원들 역할 '주목'
      【 앵커멘트 】 남>창당 후 최대 위기를 맞은 국민의당이 박지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 뒤숭숭한 당과 민심 수습에 나섰습니다. 여>호남 민심 이탈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당의 한 축인 광주*전남 의원들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의원총회를 열고 당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당 대표로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번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삼아야 한다면서도, 호남 민심 이탈에 대해선 우려를 나
      2016-07-01
    • "자릿세 내놔".."못 살겠다" 노점상 반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재래시장 상인회가 노점상들을 상대로 자릿세를 받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노점상들이 단체를 결성해 적극 대응에 나서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재래시장. 노점상 김 모 할머니는 이곳 시장상인회에 하루에 1,500원씩 자릿세를 내고 있습니다. 자릿세를 내지 않으면 파는 물건을 걷어차거나 폭언을 일삼으며 장사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재래시장 노점상인 - "눈을
      2016-07-01
    • 전남도, 보성 역사 선양사업 지원(모닝)
      전라남도가 보성군의 역사 선양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보성군민과 대화에서 보성은 민족 지도자 나철과 서재필 등 걸출한 인물을 배출한 곳이라며 역사적 인물이나 유적을 보존하고 선양하는 사업에 전남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조성 중인 보성 해도-장도 생태탐방로가 전남에서 가장 긴 탐방로가 되도록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7-01
    • 광양시, 시민 건의사항 82% 처리(모닝)
      광양시가 시민 건의사항의 80% 이상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민선 6기 전반기 동안 천 288건의 시민 건의사항을 접수해 천 59건을 처리했고, 나머지 건의사항은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진 중인 시민 건의사항은 단기와 중장기 사업으로 분류해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추경 예산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6-07-01
    • 고향이 보인다
      1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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