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체, 5.18 왜곡 건국대 교수 법적대응

    작성 : 2016-07-01 17:30:50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친 건국대 홍 모 교수를 상대로 5월 단체가 민형사상 대응에 나섭니다.

    5.18기념재단은 "건국대가 홍 교수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당사자 사과가 선행되지 않아 아쉽다며 그에 대한 민*형사상 대응을 법률가들과 혐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앞으로 5.18을 왜곡하는 개인과 집단을 끝까지 추적해 처벌받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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