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특보..광주 34.2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에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비까지 오락가락하면서 더 후텁지근했는데요,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34.2도,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곡성도 34, 나주 33.9도 등 전남 내륙지역도 대부분 기온이 33도를 넘어섰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33도 이상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화순,구례, 순천, 곡성 등 6개 지역에
201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