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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 뉴스
      1
      2016-07-18
    • kbc뉴스
      1
      2016-07-18
    • 김한 광주은행장, 박양우 비엔날레 대표
      궁금한 사람들의 속 시원한 이야기, 열린공간 톡 12회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 김한 광주은행장 제현영의 톡톡 : 박양우 비엔날레 대표
      2016-07-18
    • 모닝와이드 584회
      1
      2016-07-18
    • 광주 한 고교서 재시험 논란
      광주의 한 공립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 수학시험을 다시 치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교는 지난 8일 치러진 1학년 수학 기말시험의 한 문제가 정답이 없이 출제된 것을 두고, 학생들의 항의가 계속되자 15일 수학 과목만 재시험을 치렀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이 "재시험으로 등급이 떨어지면 누가 책임지느냐"며 항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6-07-17
    • 초복 맞아 보양식 전문점 활황
      【 앵커멘트 】 오늘은 절기상 초복이었는데요. 장맛비가 내린 뒤끝이라 무더위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보양식 전문집들은 문전 성시를 이뤘습니다. 대형마트들도 장어와 전복 등 복달임용 요리 재료를 사려는 고객들이 몰려 깜짝특수를 누렸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광주의 한 삼계탕 전문점 입구가 북적입니다. 식당 안은 이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복달임을 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류예지 / 광주시 농성동 - "여름이니까 덥고 하니
      2016-07-17
    • 신생아 버린 20대 미혼모 법원 선처
      신생아를 공원 화장실에 유기한 20대 미혼모에게 법원이 선처를 내렸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염호준 판사는 지난해 12월 신생아를 버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5살 여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유기된 영아가 이른 시간에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되고 영아보호소에 인계된 덕분에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참작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2016-07-17
    • <160718 굿모닝 스포츠> 홈런- 이나래
      지난주 경기를 끝으로 올 시즌 프로야구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기아는 지난해까지 타격부진에 시달리며 최약체 타선으로 평가받았던 것과 달리, 올시즌에는 전반기를 팀홈런 2위로 마무리하는 등 한층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였는데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었던 KIA의 홈런퍼레이드~ 지금 바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2016-07-17
    • 광주 U대회 1주년 기념 행사 '꼼수 예산' 의혹
      광주시가 유대회 성공 개최 1주년 기념 행사를 치르면서 예산 심사를 피하기 위해 '예산 쪼개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경실련은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시가 지난 14일 개최한 유대회 기념행사를 위해 유대회 조직위 출연금 예산 4억9천만원과 별도의 비용을 추가로 집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은 이같은 예산 쪼개기 집행은 투자 심사를 피하려는 꼼수라고 지적하고 특히 1년이 지난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들인 것은 시장의 치적 홍보 수단은 아닌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습니다.
      2016-07-17
    • "군공항 이전 특별법 따라 공평하게"
      군 공항 이전은 특별법에 따라 공평하게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내고 대구공항 이전은 박근혜 대통령 발언 이후 부처 회의와 함께 테스크포스 팀이 구성되고 있는 반면 광주와 수원 공항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없다며 공평한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광주 군 공항 주변 주민들은 수십년간 정신적,신체적,경제적 피해를 입어왔다며 군공항 이전은 대구 광주 수원을 동일한 관점에서 특별법이 정하는 절차에 따라 공평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7-17
    • 손학규 전 고문, 정계 복귀 사실상 선언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전 상임 고문이 정계 복귀를 사실상 선언했습니다. 손 전 고문은 어제 강진에서 지지자 50여명과 점심 식사 모임을 갖고 강진 생활을 정리하고 정치 활동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 전 고문은 지지자들의 정계 복귀 요구에 응답하는 형식으로 "민초들의 아픔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정치가 국민들을 너무나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며 정치재개 명분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손 전 고문의 정계 복귀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습
      2016-07-17
    • 8시 뉴스
      1
      2016-07-17
    • 통합의학의 고장 장흥,약초산업 빈사 상태
      【 앵커멘트 】 한 때 수백 억원이 투입되는 등 활발했던 장흥군의 생약초 산업이 최근 몇년 새에 사실상 붕괴됐습니다. 지원이 끊기고 값싼 중국산 약재에 밀리면서, 재배 농가도, 가공 업체도 대부분 문을 닫았습니다.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때 생약초를 재배했던 농장입니다. 풀을 헤치자 그 속에서 생약초 맥문동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몇 년째 방치된 밭이라 지금 있는 맥문동과 방풍은 저절로 번식하는 것들입니다. 농장주는 8년 전 군청 직원의 권유로 약초 재배를 시작했
      2016-07-17
    • 광주시 시금고 선정, 지방은행 밀어내기?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연간 4조원대의 시금고 재선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의원 발의로 조례 개정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의도적으로 지방은행을 배제하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해말 개정된 행정자치부 예규에 맞도록 시금고 지정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시금고를 재선정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한 부산이나 울산광역시와 비교하면 선뜻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CG-부산광역시 금고지정
      2016-07-16
    • 오피스텔 사기분양 피해자 '보상 촉구' 대규모 집회
      광주 오피스텔 분양사기 피해자들이 책임자 처벌과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기분양 피해 비상대책위는 오늘 집회를 열고 사기분양 피해 최소화를 위해 책임자를 처벌하고 은닉재산을 찾아내 조속히 피해를 보상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 농성동 신축 오피스텔 중복 분양 피해자수는 모두 534명에 중복 계약서는 950장, 피해액은 379억 원에 달합니다.
      20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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