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날짜선택
    • 3개월 남은 총선..국회의원 발걸음 '지역으로'
      【 앵커멘트 】 총선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기란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지역 의원들은 지역구에서 의정보고와 지역민 대면으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의원사무실이 있는'국회 의원회관'입니다. 광주·전남 지역 의원들을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지만, 며칠 전부터 보좌진과 함께 지역구에 내려가 있다는 답변만 돌아옵니다. ▶ 싱크 : 지역 국회의원실 근무자 - "저희도 총선 준
      2020-01-11
    • 총선 앞두고 선거구 획정..샅바 싸움
      【 앵커멘트 】 총선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을 둘러싸고 여야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4+1협의체는 수도권 중심으로 의석 수를 줄이려는 반면, 자유한국당은 선거구 평균 인구 수가 적은 광주를 타켓으로 삼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은 인구에 비해 지역구가 많은 순서대로 통폐합을 진행해야 한다며 호남을, 그 중에서도 광주를 제일 먼저 지목했습니다. ▶ 싱크 : 김재원/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 "지금 세종시에서 1석 늘리고,
      2020-01-10
    • 안철수계 공동토론회 열어..안, 영상메시지 공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귀국을 앞두고 바른미래당 안철수계 의원들이 주최한 공동토론회에서 안 전 대표가 중심이 된 '중도·보수 빅텐트'의 필요성이 재차 강조됐습니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형준 명지대 교수는 올 4월 총선이 극단과 배제의 정치에서 균형과 공존의 정치가 부활될 수 있을지를 결정할 중대한 선거가 될 것이라면서, 안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정권 심판'을 강조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의 영상메시지도 공개됐는데, 안 전 대표는 정치리더십과 정치패러다임의 교체, 그리고 전면적인 세대교체라는 3가지
      2020-01-09
    • 해넘긴 지역 관련 법안들..올해는?
      【 앵커멘트 】 이번 20대 국회도 5월 말이면 임기를 끝마치게 되는데요. 해결이 시급한 지역 관련 법안 일부는 여전히 국회에서 발이 묶여 통과되지 못한 채 새로운 한 해를 맞았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가 바뀌며 올해로 발생 72주년을 맞게 된 여순사건. 피해자 유족들의 고령화로 조속한 처리가 시급한데도,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보상과 관련한 5개의 특별법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꿈쩍없이 계류돼 있습니다. ▶ 인터뷰 : O
      2020-01-06
    • 정계개편 가속화..호남 의원들과 안철수의 선택은
      【 앵커멘트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해 만든 바른미래당이 결국 창당 1년 11개월 만에 갈라섰습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정치 복귀 선언과 맞물려 호남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유승민 등 옛 바른정당계 의원 8명이 '새로운 보수당'을 창당했습니다 이로서 개혁 중도냐 개혁 보수냐를 놓고 벌어진 바른미래당내 노선 싸움은 결국 1년 11개월 만에 이별로 끝났습니다. ▶ 싱크 :
      2020-01-06
    • 정계개편 가속화..호남 의원들과 안철수의 선택은
      【 앵커멘트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합당해 만든 바른미래당이 결국 창당 1년 11개월 만에 갈라섰습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정치 복귀 선언과 맞물려 호남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유승민 등 옛 바른정당계 의원 8명이 '새로운 보수당'을 창당했습니다 이로서 개혁 중도냐 개혁 보수냐를 놓고 벌어진 바른미래당내 노선 싸움은 결국 1년 11개월 만에 이별로 끝났습니다. ▶ 싱크 :
      2020-01-05
    • 민주당 '인재영입 4호' 소병철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더불어민주당이 전 대구고검장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를 '총선 영입인사 4호'로 발표했습니다. 전남 순천 출신의 소병철 전 고검장은 검사 임관 뒤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검찰 내 '기획통'으로 꼽혀 왔고, 지난 2013년 법무연수원장으로 법조공직을 마무리한 뒤 고위직 검찰간부로서는 드물게 후학양성에 전념해왔습니다. 소 전 고검장은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향후 국민의 뜻을 받들어 검찰을 국민의 검찰로 새롭게 변화시키는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0-01-05
    • 안철수 복귀 선언...지역 정치권 영향은?
      【 앵커멘트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1대 총선을 석달 여 앞두고 정계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한때 안 전 대표의 최대 지지기반이기도 했던 호남 정치지형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 지 초미의 관심삽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국민께서 정치의 길로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자신이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지난 2018년 지
      2020-01-03
    • 안철수 복귀 선언...지역 정치권 영향은?
      【 앵커멘트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1대 총선을 석달 여 앞두고 정계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호남은 한때 안 전 대표의 최대 지지기반이기도 했는데요. 안 전 대표의 복귀가 호남 정치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초미의 관심삽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국민께서 정치의 길로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자신이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는 글을
      2020-01-02
    • 5·18 망언 의원 3인방 등 불기소의견 송치
      【 앵커멘트 】 지난 2월 열린 5.18공청회에서 망언을 쏟아냈던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수논객 지만원 씨에 대해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5월 단체 등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열린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는 보수 논객은 물론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폄훼 발언으로 얼룩졌습니다. ▶ 싱크 : 김순례/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 집단을 만들어 내면서
      2019-12-31
    • 5·18 망언 의원 3인방 등 불기소의견 송치
      【 앵커멘트 】 지난 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공청회의 모습입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5·18 유공자를 '괴물집단'으로 비하하는 등 5·18에 대한 모욕 발언이 쏟아졌는데요. 경찰이 10개월 여 만의 수사 끝에 이들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열린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는 보수 논객은 물론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폄훼
      2019-12-30
    • 5.18 진상조사위원에 위촉장 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5·18 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 상임위원에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사위 상임위원들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진상규명에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사위는 국회의장이 추천한 1명, 더불어민주당 추천 4명, 자유한국당 추천 3명, 바른미래당 추천 1명 등 모두 9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년 동안 5·18 진상 규명 활동을 수행합니다.
      2019-12-30
    • 5·18 망언 의원 3인방 등 불기소의견 송치
      국회 공청회에서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모욕·비하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10개월 만에 무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월 8일 국회 공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5.18 유공자를 '괴물집단'이라고 불러 명예훼손 등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김순례·김진태·이종명 의원과 지만원 씨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공청회에서 국회의원이 직무상 한 발언은 면책특권이 적용되고, 지만원 씨의 경우 발언 내용이 사실에
      2019-12-30
    • 선거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지역구 수 늘거나 유지
      【 앵커멘트 】 우여곡절 끝에 선거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역구 수가 현행 253석으로 유지되면서 광주·전남의 지역구 의석 수는 그대로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오후 3시 본회의 개의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은 의장석 주변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문희상 의장이 질서유지권까지 발동하며 2시간 40분 만인 5시 40분쯤 가까스로 본회의가 열리고 선거법 개정안이 표결에 들어갔습니다. ▶
      2019-12-27
    • 5·18 농성단..국회 앞 농성 중단 예고
      5·18 역사왜곡처벌농성단이 320일째 이어온 농성을 중단합니다. 5·18 농성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로 5·18 진상조사위원회의 출범이 임박함에 따라 농성단의 목표 중 하나가 이뤄졌다고 보고, 내일 오전 중 국회 앞 천막을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왜곡처벌법 제정과 망언의원 제명, 지만원 구속 등의 목표를 남겨두고 있는 농성단은 21대 국회가 개원하면 다시 천막을 치고 투쟁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12-27
    • 선거법 개정안 상정..필리버스터 맞대응
      【 앵커멘트 】 여야 4+1 협의체가 최종 합의해 본회의에 상정한 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카드에 가로막혔습니다. 내일(25일) 회기 종료시까지 무제한 토론이 계속될 전망인데, 바로 다음 회기가 열릴 모레(26일)에야 표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어젯밤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 싱크 : 문희상/국회의장 - "의사일정 제27항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상정합니다."
      2019-12-24
    • 선거법안 흔들..국회 혼란 지속 가능성 높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에도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4+1 협의체의 합의는 이뤄지지 못하면서 올해 안 처리도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총선이 넉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선거룰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지역 정치권의 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여야 '4+1 협의체'는 주말 사이에도 별다른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석패율제의 도입을 두고, 이를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에 찬성하는 소수 야당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2019-12-23
    • 선거법안 흔들..국회 혼란 지속 가능성 높아
      【 앵커멘트 】 선거법 개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 정국이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확한 선거룰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광주전남 지역 정치권의 혼란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여야 '4+1 협의체'는 주말 사이에도 별다른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석패율제의 도입을 두고, 이를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에 찬성하는 소수 야당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 싱크 : 유성엽/가칭 대안신당 창당준
      2019-12-22
    • 광주-순천 경전선 예비타당성 재조사 통과
      【 앵커멘트 】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전선 광주-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예타 통과에 따라 철도 개량과 전철화 공사에 총사업비 1조 7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철화 사업은 운행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남해안권 관광 활성화와 영호남 교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영호남을 잇는 경전선의 광주-순천 구간은 지금까지 경제성이 낮다고 판단돼, 전철화되지 않고 느림보 구간으로 남아있었습니다.
      2019-12-19
    • 광주-순천 경전선 예비타당성 재조사 통과
      【 앵커멘트 】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전선 광주-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개통되면 광주와 부산이 2시간대로 가까워지게돼, 남해안권 관광 활성화와 영호남 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영호남을 잇는 경전선의 광주-순천 구간은 지금까지 경제성이 낮다고 판단돼, 전철화되지 않고 느림보 구간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이번에 정부의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총사업비 1조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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