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주말..야외 곳곳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가정의달 5월의 첫 주말인 오늘, 놀이공원과 유원지 등 주요 관광지에는 나들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분위기 속에 온화한 날씨가 펼쳐지면서, 광주·전남 곳곳은 종일 사람과 차량으로 북적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통나무 보트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내려옵니다. 꼬마비행기는 아이들을 태우고 푸른 하늘을 향해 날아오릅니다.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나온 나들이객들은 줄을 서서 놀이기구를 타고, 그늘막 밑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202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