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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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
      【 앵커멘트 】 어젯밤에는 제41주년 5·18 전야제 행사가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규모는 대폭 축소됐지만 오월 정신을 통한 연대와 항쟁ㆍ계승의 의미를 차분하게 담아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상황 속에 2년 만에 재개된 전야제는 참석인원 제한으로 역대 최소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민주평화대행진'과 '시민난장' 등 대표 프로그램들은 생략됐지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들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 스탠딩 : 신민지
      2021-05-18
    • 흐리고 전남 동부 오전 비..내일 부처님오신날 맑음
      5·18 41주년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구례와 광양 등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다가 오후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13도, 여수 16도 등 12에서 1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광주 24도, 순천 23도, 목포 21도 등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인 내일은 맑고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덮겠습니다.
      2021-05-18
    • [LTE]2년 만에 열린 5·18 전야제
      【 앵커멘트 】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의 전야제가 조금 전 7시 반부터 5·18  민주광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전야제가 취소되면서 2년 만에 개최된 건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신민지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1시간 전 시작된 전야제는 현재 1부 마지막 단계인 극단 의 '미얀마에서 온 편지' 공연에 접어들었는데요. 2년 만에 열린 전야제는 '오월, 시
      2021-05-17
    • 내일 아침 다시 비..모레 맑고 기온 상승
      오늘 광주·전남은 종일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곳곳에서 비가 내렸습니다. 잠시 주춤한 이번 비는 내일(18) 새벽부터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와 목포 14도, 순천 15도가 예상되고, 낮에는 광주 23도, 순천 23도 등 20도에서 24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보다 기온이 약간 높겠습니다. 모레부터 다시 맑아져 20도 후반의 평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2021-05-17
    • 낮 기온 31도..내일 비 내리며 더위 한풀 꺾여
      낮 기온 30도 안팎의 초여름 더위는 오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광주 17.6도, 순천 13.4도 등 12도에서 1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가운데 낮 기온은 광주와 담양 31도, 장성 30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15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 풀 꺾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40mm로 비는 오후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2021-05-14
    • 5·18 세계에 알린 힌츠페터상 국제 공모
      【 앵커멘트 】 5·18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故 위르겐 힌츠페터를 기자정신을 기리기 위한 국제보도상이 만들어졌습니다. 국내외 각지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영화 속의 외신 기자로 잘 알려진 故 위르겐 힌츠페터. 80년 5·18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광주에 잠입해 영상으로 현장을 기록한 그의 활약 덕분에 광주의 참상이 전세계에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41년이 지
      2021-05-13
    • 5·18 세계에 알린 힌츠페터상 국제 공모
      【 앵커멘트 】 5·18 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故 위르겐 힌츠페터를 기자정신을 기리기 위한 국제보도상이 만들어졌습니다. 국내외 각지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영화 속의 외신 기자로 잘 알려진 故 위르겐 힌츠페터. 80년 5·18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광주에 잠입해 영상으로 현장을 기록한 그의 활약 덕분에 광주의 참상이 전세계에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41년이
      2021-05-13
    • '5.18 진실 기록'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제정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故 힌츠페터 기자의 이름을 딴 국제보도상이 제정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한국영상기자협회와 함께 연 공식 기자회견에서 '제 1회 힌츠페터국제보도상'의 메인 슬로건과 로고 등을 공개하고, 다음 달부터 국제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출품 대상은 지난해부터 오는 31일까지 방송·온라인 등을 통해 보도된 영상보도물로, 경쟁부문 3개, 비경쟁부문 1개 등 모두 4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1-05-13
    • 25톤 화물차 도로 달리던 중 불길 치솟아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갑자기 불갈이 치솟으면서 차가 전소됐습니다. 오늘 12일 오후 4시 반쯤 여수시 율촌면 자동차전용도로 율촌터널 부근에서 순천에서 여수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대피하고 도로 옆 언덕으로 불이 옮겨붙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5-12
    • 광주 광산 30.5도..내일도 초여름 날씨 계속
      광주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등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주 광산 30.5도를 최고로, 담양 30도, 장성 29.9도 등 광주·전남 곳곳에서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고, 낮 기온은 광주 30도, 담양 31도로 예상됩니다.
      2021-05-12
    • 빚 독촉 채권자 살해 암매장한 40대 영장 신청
      빚 독촉을 하던 채권자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15일 전북 남원시의 한 야산에서 빚 독촉을 하던 40대 여성을 둔기로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붙잡힌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피해자의 핸드폰으로 가족들에게 '다른 지역에 여행을 간다'며 거짓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계획 범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중입니다.
      2021-05-12
    • 불공정계약 맺고 동업자 감금ㆍ폭행 30대 붙잡혀
      불공정계약을 맺고 동업자들을 장기간 학대해 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피시방을 함께 운영하는 동업자 6명을 상대로 '무단결근시 하루 2천만 원씩 배상'한다는 내용 등이 담긴 불공정 계약을 맺고, 매출 하락 등을 이유로 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35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피해자들은 화순의 한 아파트에서 합숙 생활을 해왔으며 A씨로부터 성적인 가혹행위까지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1-05-12
    • 빚 독촉 채권자 살해ㆍ암매장 40대 긴급체포
      【 앵커멘트 】 빚 독촉을 하던 채권자를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듣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 경찰은 계획 살인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북 남원시의 한 야산. 11일 아침 이 곳에서 한 구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의 신원은 40대 여성 A씨. 광주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중순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 스탠딩 :
      2021-05-12
    • 한낮 초여름 더위..광주ㆍ담양 29도
      오늘 광주·전남 지역엔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5.2도 등 9도에서 1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광주와 담양이 29도까지 치솟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르면서 때이른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5-12
    • 빚 독촉 채권자 살해ㆍ암매장 40대 긴급체포
      【 앵커멘트 】 빚 독촉을 하던 채권자를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듣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 경찰은 계획 살인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북 남원시의 한 야산. 오늘 11일 아침 이곳에서 한 구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의 신원은 40대 여성 A 씨. 광주에 거주하는 A 씨는 지난달 중순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
      2021-05-11
    • 광주 북구, 청년·경력단절여성 대상 일자리 창출
      광주 북구가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북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취업 지원과 함께, 고졸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4차 산업분야 전문 인력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1-05-10
    • 하루 종일 흐린 뒤 밤 사이 5mm 미만 비
      광주ㆍ전남 일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지만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내일 새벽에 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강수량은 전남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5mm 미만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13도를 비롯해 10도에서 15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광주 24도, 목포 22도 등을 보이겠습니다.
      2021-05-10
    • 관리사무소 직원에 폭언ㆍ욕설 갑질 의혹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일부 입주자 대표와 관리사무소 직원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동 대표가 관리사무소를 무단 점거해 직원들에게 폭언을 일삼고 감금하는가 하면 사직서까지 종용했는데, 이유는 자신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겁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3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동 대표들이 관리사무소에 들어와 직원들에게 고성과 폭언을 퍼붓습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일도 안 하고 서약
      2021-05-09
    • 어린이날 한밤중 홀로 집에 방치된 2살 아이 구조
      어린이날 늦은 밤에 집안에 홀로 방치됐던 2살 아이가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어젯 5일 밤 10시 5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가정집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계속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 안에 혼자 있던 2살 난 남자아이를 발견해 보호시설로 옮기고 부모를 상대로 방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아이를 발견할 당시 집 안은 쓰레기 등으로 어지럽혀져 있었으며, 아이의 부모는 출근과 외출 중이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2021-05-06
    • 낮 기온 최고 25도..일교차 15도 이상 벌어져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나주와 화순 6도, 순천 9도 등 대부분 한 자릿수에 머물면서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 곳도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광주와 곡성, 담양 25도 등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점차 많아지면서 7일 전남 동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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