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태풍 피해 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돼야"

    작성 : 2018-08-27 18:24:48

    민주평화당이 완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태풍 피해를 입은 양식어가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동영 대표 등 지도부는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전복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이 폭염에 태풍 피해까지 겹쳐 신음하고 있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당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식어가들이 모두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 규모를 늘리는 방안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