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로 전국 시군구 10곳 중 4곳이 소멸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전남이 위험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 보고서에 따르면 30대 이하의 인구 유출 증가와 출산률 감소로 전국 2백 28개 시군구 중 소멸위험지역이 지난 2013년 75곳에서 89곳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남은 가임여성인구 수가 고령자 수에 크게 못미쳐 소멸위험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마을 공동체 붕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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