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보수단체가 5·18 40주기 주간에 예고한 금남로 집회를 취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가 5월 16일과 17일 5·18항쟁의 중심지인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5·18을 폄훼·왜곡하는 집회를 개최하겠다는 반인륜적 사고와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5·18전야제 등 주요 행사를 취소한 '광주 정신'은 이들 보수단체에 의해 무참히 훼손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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