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유치원의 학습권과 교사교육권 보장을 위해 학급당 정원 감축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이 광주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 지역 전체 공립 유치원 130 곳 중 학급당 정원을 채우지 못한 곳이 107 곳으로, 2018년에 비해 8개 원이 더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모임은 이같은 현상이 과도한 학급당 정원 유지 등 안정적인 공립유치원 운영과 질적 수준을 보장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교육당국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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