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들의 농촌일손돕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해남군청 실·과·소와 읍·면 직원 백여 명은 오늘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자, 부녀자 농가에 우선 투입돼 마늘, 양파 수확과 콩심기를 도왔습니다.
해남군은 '농촌일손돕기 한 번 더 캠페인'을 통해 6월 말까지 유관기관과 자원봉사단체, 대학생 등과 함께 일손돕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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