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의심돼 방역 당국이 초동 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오늘(3일) 8천 마리의 종오리를 사육하고 있는 나주시 반남면의 한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출입통제와 소독 등의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고병원성 여부를 최종 판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는 28건, 전남은 나주, 영암에서 5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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