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도심 속 무료 야외 음악축제가 열립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 6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광주 사직공원 일대에서 2025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올해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록밴드 '체리필터'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김승주'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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