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날짜선택
    • '탈수증세' 위즈덤 선발 복귀...KIA, 리그 선두 LG 상대 분위기 반전 노린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리그 선두 LG 트윈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22일 KIA는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LG와 주말 3연전을 치릅니다. KIA는 LG 선발 좌완 송승기를 상대로 박찬호(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위즈덤(1루수)-김석환(좌익수)-김태군(포수)-박민(3루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전날 탈수증세를 보여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던 위즈덤이 6번타자 1루수로 복귀했고, 박민이 3루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8
      2025-08-22
    • '실책+견제사+주루사' 스스로 무너진 KIA, 가을야구진출 위한 남은 일정도 가시밭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이은 충격적인 플레이에 결국 무너졌습니다. KIA는 21일 광주 홈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10대 11로 석패했습니다. 선발 김도현이 2⅓이닝 만에 10실점하며 경기 초반 무너진 게 컸지만, 남은 이닝을 5명의 불펜이 1실점으로 틀어막았고, 타선도 힘을 내며 접전을 만든 치열한 승부였습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KIA가 힘든 게임 양상에도 끝까지 잘 싸웠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만, 경기 내용을 뜯어보면 나와선 안 될 충격적인 경기였습니다. KIA는 2회 1루
      2025-08-22
    • KIA, 키움에 10대 11 '패배'...리그 6위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을 루징 시리즈로 마감했습니다. KIA는 어제(2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0대 11로 패했습니다. 선발 김도현이 2⅔이닝 동안 10피안타 10실점으로 일찌감치 무너졌고, 한 점 차까지 추격한 9회 말 1사 만루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결국 승을 내줬습니다. 이로써 KIA는 리그 6위로 한 계단 내려왔습니다.
      2025-08-22
    • KIA, 키움에 10대 11로 아쉬운 패배...루징 시리즈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을 루징 시리즈로 마감했습니다. KIA는 2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0대 11로 패했습니다. 선발 김도현이 2⅔이닝 동안 10피안타 10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아쉬움을 샀습니다. KIA는 1회말 김호령이 키움 메르세데스를 상대로 시즌 5호 솔로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3회에는 최형우의 1타점 적시타, 나성범의 2점 홈런으로 5대 10까지 추격했습니다. 그러나 4회 키움 이주형에게 2루타를 허용한 데 이어 폭투로
      2025-08-21
    • '특명, 낯가림을 지워라' KIA, 키움 외인 메르세데스 첫 상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설욕에 나섭니다. KIA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주중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KIA는 전날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에 8이닝 동안 꽁꽁 묶이며 1대 6으로 무력하게 패했습니다. 현재 KIA는 54승 4무 54패로 승차를 벌리지 못한 채 KT와 공동 5위에 올라있습니다. 남은 경기가 많지 않은 만큼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날 KIA는 키움의 선발 크리스토퍼 메르세데스를 상대합니다. 메르세데스는 지난달 30일, 부상
      2025-08-21
    • 실책에 빛바랜 양현종의 호투...'5강 싸움' 바쁜 KIA, 키움에 6대 1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이은 실책에 무릎 꿇었습니다. KIA는 2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6대 1로 패했습니다. 선발 양현종은 6⅓이닝 동안 8피안타 5탈삼진 4실점(1자책) 호투하고도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을 떠안았습니다. 경기 초반까지는 완벽했습니다. 양현종은 2회까지 투구 수 16개에 불과한 노련한 피칭으로 키움 타선을 묶었습니다. 하지만 3회 크게 흔들렸습니다. 선두 타자 안타와 희생번트로 1사 2루 위기를 맞은 뒤 박주홍과 송성
      2025-08-21
    • KIA 이창진, 좌측발목인대손상...안타까움 나타낸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이 좌측발목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20일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브리핑에서 "인대 손상이 생겼다"며 "(이미) 넘어간 건데 잡아보려고 뛰어간 거였다. 마음이 좀 그렇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창진은 지난 19일 9회 2사 상황에서 키움 송성문의 홈런타구를 쫓아가다 위험구간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한동안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구급차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이창진은 부상 이후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에서 MRI를 찍었고
      2025-08-20
    • '쾅쾅쾅쾅' 홈런 차력쇼 이어간다...KIA, 키움 전 선발 라인업 공개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승사냥에 나섭니다. 20일 KIA는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 주중 2차전을 치릅니다. 전날 KIA는 나성범의 결승 쓰리런을 포함 4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키움에 12대 9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 감독이 최근 어려운 불펜 상황을 고려해 '타선의 공격력'에 방점을 찍었는데 맞아떨어진 겁니다. KIA는 최근 10경기에서 팀 타율 0.295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타선이 반등한 모습입니다. 이날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2025-08-20
    • '의심할 여지가 없다' KIA 나성범, 역전 쓰리런 '쾅'...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재도전'
      '나성범은 나성범이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부상에서 돌아온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점점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나성범은 1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1대 3으로 끌려가던 3회 결승 역전 쓰리런을 쏘아 올리며 이날 승리의 수훈 선수가 됐습니다. 경기 후 나성범은 "조금씩 타석에서 안정감을 찾고 있고 공도 잘보이고 있다"며 "욕심내지 않고 기다리는 공만 노리고 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2025-08-20
    • 아웃카운트 1개 남겨두고 쓰러진 이창진...KIA, 끝나지 않은 부상 악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이 경기 막판 들것에 실려 나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KIA는 1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시리즈 첫 경기서 나성범의 결승 3점 홈런에 힘입어 12대 9로 승리했습니다. 3연패를 끊은 값진 승리에도 활짝 웃진 못했습니다. 이창진이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겨두고 부상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이창진은 8회 나성범을 대신해 대타로 출전했습니다. 6구 승부 끝에 땅볼로 물러난 이후 이어진 수비에서 화를 입었습니다. 9회 초 2사 상황에서 송성문의 홈런 타
      2025-08-20
    • KIA, 홈런 4방 화력쇼...키움에 12대 9 승리
      KIA 타이거즈가 홈런 4방 화력쇼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에 승리했습니다. KIA는 어제(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최형우와 나성범의 3점 홈런을 포함해 홈런 4방을 터뜨리며 키움을 12대 9로 꺾었습니다. 선발 올러는 5이닝 동안 안타 9개를 내주며 4실점했고, KIA는 시즌 54승째를 기록하고 5위를 유지했습니다.
      2025-08-20
    • '홈런 4방 화력쇼' KIA, 키움 12대 9로 꺾고 5위 유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홈런 4방을 터뜨리는 등 화력쇼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격파했습니다. KIA는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12대 9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시즌 54승 4무 53패를 기록하면서 5위를 유지했습니다. 선발투수로 나선 올러는 경기 초반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1회초 안타와 볼넷을 내준 뒤 최주환에게 적시타를 맞았고, 카디네스의 땅볼로 1점을 더 내주며 0대 2로 끌려갔습니다. 2회에도 송성문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며 0
      2025-08-19
    • '홈팀에 이어 원정팀까지' KIA, 더그아웃에 냉방 시스템 구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원정팀 더그아웃에도 냉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19일 KIA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원정팀 더그아웃에 냉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패키지 에어컨 2대와 냉방 덕트가 설치돼 찬 공기가 더그아웃에 고르게 퍼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홈 더그아웃의 냉방 시스템 구축을 통해 선수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끝으로 KIA는 "향후 비시즌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인 냉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2단계 후속 조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
      2025-08-19
    • '손가락 골절' KIA 윤도현, 사실상 시즌 마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이 사실상 올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사령탑 이범호 감독은 1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브리핑에서 윤도현에 대해 "올 시즌은 힘들 거 같다"고 전했습니다. 윤도현은 지난 6월 1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포구 도중 손가락에 공을 맞아 통증을 느꼈고 검진 결과 두 번째 손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초 재활에 4주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했지만 결국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 감독은 "수술하면 몇 개월 걸리기 때문에 3개월 정도 보고 준비를 했던 부분"이라며 "운동하고
      2025-08-19
    • KIA 이범호 감독 "불펜 상황 감안, 점수 낼 때 내는 방안 고민"
      최근 3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3연전에 나섭니다. 19일 KIA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갖습니다. 지난주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시리즈에서 홈런 8개를 몰아치며 스윕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나 이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시리즈를 모두 내주며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KIA로선 충분히 잡을 수 있었던 경기였지만 뒷문이 흔들리며 모두 역전패한 것이 컸습니다. 현재 KIA는 KT위즈, NC 다이노스와 함께
      2025-08-19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