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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폭행 강력처벌...한달간 11명 구속
      이른바 묻지마 폭행에 대해 검찰이 강력 처벌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초부터 현재까지 별다른 이유 없이 주위 사람을 폭행한 폭력사범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96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작은 폭행이 강력범죄로 이어진다고 보고 앞으로 단순 폭행도 강력 처벌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5-19
    • 옛 통진당 비례대표 지방의원 승소..의원직 복귀
      옛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지방의원들이 광주전남 시*도 자치단체를 상대로 제기한 퇴직처분취소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옛 통진당 소속 이미옥 광주시의원 등 5명이 광주시 등 자치단체를 상대로 제기한 비례대표 지방의원 퇴직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헌법재판소의 정당 해산 결정이 비례대표 지방의원들의 의원직 상실까지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2016-05-19
    •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창립총회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조직위는 오늘 열린 창립총회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을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조직위 정관과 사업계획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조직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법인설립 허가와 법인설립 등기를 추진하고, 중앙정부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내년도 국비 74억 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16-05-19
    • 번호판 없이 고속도로 질주.. 실탄 쏴 검거
      번호판 없는 차량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운전자를 경찰이 실탄을 쏴 붙잡았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반쯤 번호판 없이 호남고속도로를 달리던 49살 김 모 씨가 전북 익산에서 순찰차를 들이받고 100km 가량을 도주한 뒤 장성나들목에서 차량에 가로막히자 경찰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 1명 다쳤으며 경찰은 실탄을 쏴 김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에 차 안에서는 흉기 여러 개가 발견됐는데,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2016-05-19
    • 전세자금 36억 불법 대출 조직 붙잡혀
      전세자금 대출 서류를 조작해 36억 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신용등급이 낮은 지인들을 모집해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재직증명서 등 서류를 허위로 꾸민 뒤 은행과 보험사로부터 36억 원을 불법대출 받은 혐의로 광주지역 폭력조직원 30살 이 모 씨 등 5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전세자금 대출의 심사가 허술하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5-19
    • 국고보조금 가로챈 음악학원 원장 등 9명 검거
      신청서를 위조해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음악학원 원장 등 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음악학원의 수강생 80여 명을 국고보조금이 지급되는 컴퓨터학원 훈련생으로 등록한 뒤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0살 김 모 씨 등 부정수급자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국고보조금 지급 조건을 맞추기 위해 신청서류를 위조해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5-19
    • 옛 토공 건물 415억원 재매각 추진
      광주 상무지구의 옛 토지공사 광주전남본부 사옥이 415억 원에 재매각이 추진됩니다. 2만 천㎡ 부지에 지상 13층, 지하 2층 짜리의 옛 토공 건물은 지난 2009년 주공과 LH로 통합되면서 매물로 나왔는데, 가격이 455억 원에 달해 7년째 매각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LH가 감정평가를 실시해 기존보다 40억 원을 낮춘 415억 원으로 가격을 산정하고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인데, 여전히 가격 부담이 큰 데다, 판매나 병원 등이 들어설 수 없는 용도제한에도 걸려 있어 매
      2016-05-19
    • 여수 앞바다서 죽은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수천만 원을 호가해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가 여수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 오전 여수시 남면 연도 북서쪽 1.6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정치망 어선의 그물에 무게 1.5톤, 길이 4.7m의 밍크고래가 죽은 채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외형상 포획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해 정치망 어선 선장 55살 윤 모 씨에게 밍크고래를 인계했습니다.
      2016-05-19
    • 나주 31.1도 더위 계속...내일 광주 32도
      오늘 나주의 낮 최고기온이 31.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구름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 32도, 담양과 구례, 나주는 31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반면 해안 지역인 목포는 27도, 여수는 25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새벽 서해안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도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05-19
    • 문체부 장관 "동양화비엔날레 전남 개최 공감"
      전라남도가 내년에 개최를 추진 중인 동양화비엔날레의 정부 지원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전남도가 추진 중인 동양화비엔날레에 대해 동양화로 특화된 비엔날레를 호남에서 하는 것을 공감한다며 정부 지원에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와 같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5-19
    • (모닝)해남군 제1호 다출산 도시 선정
      합계출산율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해남군이 제1호 다출산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해남군은 한국가정사역협회와 건강가정 저출산극복 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제1회 건강다정 다출산 국회 포럼에서 전국 최초로 출산정책팀을 운영하고 난임부부 본인 부담비를 지원한 점 등을 인정받아 2016 다출산 도시상을 수상했습니다. 해남군은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이 지난 2014년 2.4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최근 3년 연속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6-05-19
    • 8시 뉴스
      1
      2016-05-19
    • 저녁뉴스
      1
      2016-05-19
    • <160519 모닝와이드 타이틀+cm+주요뉴스>
      남>(박준영 영장 기각)..."다툼 여지 있어" 박준영 당선인에 대해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대가성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여>(5*18 36주년 기념식)...보훈처장 퇴장 5*18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식이 유가족과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습니다. 박승춘 보훈처장은 유가족들의 반대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남>(野, 대권 잠룡 집결)...새누리당 불참 5*18 기념식에는 내년 대선 출마가 예상되는 야권의 잠룡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2016-05-19
    • (모닝)박준영, 구속영장 기각.."법리적 다툼 여지 있어"
      【 앵커멘트 】 남>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 대해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여>법원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고, 대가성이 있었는지는 다퉈볼 여지가 있다며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결과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 인터뷰(☎) : 서울남부지방법원 공보판사 - "금전 수수가 비례대표 공천과 관
      2016-05-19
    • (모닝용)5*18 36주년 기념식 엄수, 일부 파행
      【 앵커멘트 】 어제 5*18 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식이 황교안 국무총리와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5월 영령'을 위로했습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막은 박승춘 국가 보훈처장은 유족들의 반발로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5*18 36주년 기념식은 황교안 국무총리와 여야 원내 대표 등 정치인과 5.18유가족, 시민 3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014년 이후 3년째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2016-05-19
    • 한강 작가 5.18 소설 '소년이 온다' 국내외 주목
      【 앵커멘트 】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광주 출신 작가 한 강의 또다른 작품 '소년이 온다'가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5*18의 상처와 고통을 잘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어 36주년을 맞은 5*18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강 작가가 2014년 출간한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 5.18 당시 희생된 친구의 시신을 찾는 한 소년을 통해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서정적 문체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 5
      2016-05-19
    • 제9회 요실금
      1
      2016-05-19
    • 모닝와이드 542회
      1
      2016-05-19
    • 5/18(수) 8뉴스 타이틀+ 주요뉴스+필라
      1.(제36주년 5*18기념식)..보훈처장 참석 못해)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한 박승춘 보훈처장은 유가족 등의 반발로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2.(야권 대선 후보군 총집결)..여권은 불참) 내년 대선을 앞두고 야권의 유력 대권 후보들이 5*18을 맞아 광주로 총집결했습니다. 반면 새누리당 대선 주자들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3.(박준영 영장심사)..오늘밤 구속 여부 결정)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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