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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사직 단오잔치 광주향교 일대 개최
      제4회 사직 단오잔치가 광주 향교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수리취떡 매치기와 창포비누 만들기 등 단오 세시풍속 체험행사와 함께 서당체험과 전통혼례 등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와 남구가 주최하는 사직 단오잔치는 주민들의 호응속에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6-06-11
    • 광주 도심서 멸종위기 1급 황구렁이 발견
      멸종위기 동물인 황구렁이가 광주 도심에서 발견됐습니다. 지난 9일 오후 광주시 풍암동의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구렁이가 발견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포획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황구렁이가 먹이를 찾아 도심까지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며 인근 야산에 풀어줬다고 밝혔습니다.
      2016-06-11
    •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숙박업소에서 6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숨진채 발견된 65살 최 모 씨의 신체 일부에서 멍자국 등 상처가 발견돼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평소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았다는 주변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1
    • kbc 서부시청자위원회 열려
      kbc 서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방송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는 정례회의를 갖고 조선업의 장기 침체로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을 끌어내고 특히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섬지역 인권 개선과 훼손된 지역 이미지 회복을 위해 방송이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6-06-11
    • "한전,직접 할선공법 폐지 실행 방안 마련"촉구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본부는 한전이 전기를 끊지 않고 작업을 하는 직접 활선공법을 폐지하기로 한데 대해 환영한다는 성명을 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현장에서는 여전히 '직접 활선공법'으로 작업하고 있다며 발표가 공염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주까지 구체적인 일정을 밝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배전 전기원 노동자의 건강 진단과 총체적 작업 환경 조사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6-11
    • 더민주, 호남 시도당 당직자에 충청 출신 기용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지역 시도당 사무처장으로 충청 출신 인물들을 기용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민주 인사위원회는 광주와 전남북도당 등 호남 지역 3개 시도당에 대한 인사를 내고 이 중 전남도당과 전북도당에 충청 출신 사무처장을 각각 발령했습니다. 지역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인사라는 일부 우려에 대해 더민주 측은 호남지역 총선 패배에 대한 성찰의 의미로 중앙당 핵심 당직자를 임명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6-06-11
    • 오후 한 때 소나기..무더위 주춤
      오늘 밤 광주전남지역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오후 한차례 비가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3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구례와 곡성 28도, 광주는 27도 등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 가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2016-06-11
    • 송정역전시장, '젠트리피케이션' 되풀이 '우려'
      【 앵커멘트 】지금의 대인 예술야시장을 있게 한 예술인들이 치솟는 임대료 때문에 하나 둘 시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올해 새롭게 단장한 송정역전시장도 최근 제곱미터당 천만 원이 넘을 정도로 땅값이 뛰면서 대인시장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대인시장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건 지난 2009년 예술인들이 터를 잡기 시작하면서부텁니다. 먹거리에다 볼거리 등이 풍부해지면서 광주의 대표적인 명소가 됐습니다. 하지만 야시장의 흥행과 더불어 점포 임대료
      2016-06-11
    • 여수시, 마이스엑스포 참가 유치 활동(토 모닝)
      여수시가 국제회의와 관광이 결합한 산업인 마이스엑스포에 참가해 유치 활동을 폈습니다. 여수시는 인천에서 열린 코리아 마이스엑스포에 참가해 260여 개 업체와 30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를 상대로 여수의 마이스 인프라와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여수박람회장은 문체부가 선정한 전국 기업회의 명소 1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는데 여수시는 지난해 마이스 행사 800여 건, 34만 명을 유치했습니다.
      2016-06-11
    • 6/10(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섬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송치)..공모 부인)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3명이 오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죄송하다고 말하면서도, 사전 범행 공모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2.(2차 피해 현실화)..여교장단,신중보도 호소) 학생들의 불안증세와 지역 혐오 양상 등 이번 사건과 관련한 2차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여교장단이 신중한 보도와 함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3.(절박함 노린다)..4명 중 1명 취업사기 경험)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이용해, 취업시켜 줄
      2016-06-10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 검찰 송치 "공모 안 했다"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도, 범행 공모에 대해선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들이 사전에 공모한 정황이 있다며, 강간 등 상해 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섬마을 여교사를 집단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피의자들이 검찰 송치에 앞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피의자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서로 말을 맞춘듯 "죄송하다",
      2016-06-10
    • 여교장단...학생들 2차 피해 없게 신중 보도 호소
      【 앵커멘트 】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해당지역 학생들이 정신적 불안 증세를 보이는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여성 교장단이 신중한 보도와 학습권 보호 대책을 호소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은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SNS에 지역 혐오성 막말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일주일째 계속되자 섬마을 학생들이 불안 증세 등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지역 초중등 여
      2016-06-10
    • 취업난 속 구직자 두번 울리는 취업사기 기승
      【 앵커멘트 】 극심한 취업난 속에,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노린 취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취업시켜 줄 것처럼 속여, 범죄에 가담시키는 수법까지 등장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대학을 졸업한 26살 이 모 씨는 구직 사이트를 통해 한 금융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고객들에게 대출 상품을 설명하는 일이라고 소개가 돼 있었지만, 알고보니 대출 사기단이었습니다. 이 씨는 한 달여 간 일을 하다 사기라는 것을 알고 퇴사했지만, 대출 사기단이 경찰에 적발 되면서
      2016-06-10
    • 멋대로 아스팔트 포장, 다시 걷어낼 판
      【 앵커멘트 】 장성군이 땅 주인의 허락없이 사유지에 아스팔트를 깔았다가, 한 달만에 다시 걷어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잘못된 관행을 따라한 건데, 결국 수 천만원의 예산을 낭비하게 됐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좁은 시골 길 위로 아스팔트가 새롭게 깔렸습니다. 지난달 장성군이 도로 정비를 하면서 길 위로 아스팔트를 덧씌운 건데, 한 달 만에 다시 걷어내야할 처집니다. 이곳이 사유지인데,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2016-06-10
    • 실체 없는 中 관광객 유치 약속…콘텐츠도 '빈약'
      【 앵커멘트 】 광주시는 그동안 역대 시장들마다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며 협약을 맺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항상 말 뿐이었습니다. 실제로 관광객들이 광주를 찾더라도, 내세울 만한 콘텐츠가 없어, 와도 걱정입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 U대회가 열린 지난해 광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2만 6천 명, 전국의 0.4%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광주시는 지난달 박주선 의원, 한중청년리더협회 등과 중국인 관광객 2만 명을 유치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2016-06-10
    • 전지훈련 유치 경쟁 과열 제살깎기 우려
      【 앵커멘트 】 전지훈련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시군들이 실적을 조작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출혈 경쟁까지 벌이고 있는 전지훈련 유치가 마냥 긍정적인 효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양세열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천억 원이 넘는 국내 전지훈련 시장을 놓고 전남도와 경남도, 제주도 등 3개 광역자치단체가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CG1) 전남도는 2016년 동계 전지훈련 실적으로 9만 여명에 559억 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올렸다고 홍보했습니다. 같은
      2016-06-10
    • 여름 보양식 '갯장어잡이'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여름철 보양식인 '갯장어잡이'가 한창입니다. 올해 어획량이 다소 줄면서, 가격은 지난해보다 20% 정도 올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낚싯줄을 잡아당기자 갯장어가 줄줄이 올라옵니다. 어민 손에 잡힌 갯장어는 온 몸을 힘차게 펄떡입니다. 본격적인 갯장어철을 맞아 어민들은 새벽부터 조업을 시작해 하루 12시간씩 바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창훈 / 갯장어잡이 어민 - "일하기는 힘들지만 가격이
      2016-06-10
    • 화물차-전동휠체어 충돌, 장애인 숨져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4거리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지체장애인 78살 우모씨가 1톤 화물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우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0
    • 윤장현, '1913송정역시장' 지원 약속
      윤장현 광주시장이 '1913송정역시장'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윤 시장은 개성이 넘치는 이색가게로 명성을 쌓고 있는 '1913 송정역시장'을 찾아, 과거와 현재가 함께 공존하는 시장이 미래에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약속했습니다. '1913 송정역시장'은 기존점포 36개와 청년상인 17개 등 모두 55개 점포로 구성돼 있는데, 하루 평균 7천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습니다.
      2016-06-10
    • 김홍빈, 낭가파르밧 원정 발대식
      장애인 산악인 김홍빈 씨가 낭가파르밧 정복에 나섭니다. 김홍빈 원정대는 세계에서 9번째로 높고 위험해 '악마의 산'으로 불리는 낭가파르밧 정복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김홍빈 대장의 낭가파르밧 정상 정복은 오는 7월 말쯤으로 예상되는데, 이번에 성공하면 히말리야 8천미터급 14좌 중 10개 봉우리에 오르게 됩니다.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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