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없는 中 관광객 유치 약속…콘텐츠도 '빈약'
【 앵커멘트 】 광주시는 그동안 역대 시장들마다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며 협약을 맺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항상 말 뿐이었습니다. 실제로 관광객들이 광주를 찾더라도, 내세울 만한 콘텐츠가 없어, 와도 걱정입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 U대회가 열린 지난해 광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2만 6천 명, 전국의 0.4%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광주시는 지난달 박주선 의원, 한중청년리더협회 등과 중국인 관광객 2만 명을 유치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201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