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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5
    • '사전예고'에도...음주운전자 잇따라 적발
      【 앵커멘트 】 남>음주운전 교통사고 피해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사망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어젯밤 일제 단속에 나섰는데요, 여>사전에 예고까지 됐지만 광주에서 2시간 만에 14명이 적발됐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단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심 한복판을 막고 음주단속에 나선 경찰. 잠시 뒤 인도 위로 뛰어가는 한 남성을 쫓아가 제압합니다. 음주단속을 피하기 위해 차량을 두고 도망가려다 붙잡힌 겁니다. ▶ 싱크 : 음주운전자 - "(이쪽 앞으로 오세요
      2016-06-15
    • 도로에 누운 행인 친 화물차 운전자 검거
      도로에 누워있던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순천시 서면산단 도로에서 자신의 25톤 화물차 앞에 누워있던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운전자 5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뺑소니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6-06-15
    • 아시아 시드니 '여수 웅천지구' 완공
      【 앵커멘트 】 남>주거와 해양레저가 조화를 이룬 여수 웅천지구 신도심이 착공 12년 만에 제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여수시가 인구 30만 명을 회복하는 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청정해역 가막만을 끼고 있는 여수 웅천지굽니다. 첫삽을 뜬지 12년 만에 전남 유일의 관광*휴양이 어우러진 신도심이 완공됐습니다. 사업면적이 넓어 모두 3단계로 나눠 개발됐는데 투입된 사업비만 6,200억 원에 달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6-06-15
    • 전남 서남해안권 7개 시군 '상생발전' 다짐(모닝)
      전남 서남해안권 7개 시장·군수가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목포와 영암, 완도 등 서남해안권 7개 시장*군수는 목포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지역 현안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약속하고 첫 번째 과제로 완도군이 제안한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를 지지했습니다. 1996년 구성된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는 2007년 10월 이후 협의회 운영이 중단됐다가 9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2016-06-15
    • 순천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도시 선정(모닝)
      순천시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 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순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스마트 기기 등 6천만 원 상당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연향3지구 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2016-06-15
    • 대불산단에 완충저류시설, 국비 303억 지원(모닝)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됩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국비 303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시설이 갖춰지면 산단 화재나 천재지변, 화학물질 확산 예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2016-06-15
    • 생활뉴스
      1
      2016-06-15
    • 42회
      1
      2016-06-15
    • 모닝와이드 561회
      1
      2016-06-15
    • 6/14(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2순환로 1구간 보상 타결)..부담 여전) 제2순환도로 1구간 운영비 보상에 대한 광주시와 맥쿼리의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일부 줄기는 했지만, 사업 초기 잘못된 예측으로 앞으로도 2천억원이 넘는 혈세를 지원해야 할 상황입니다. 2.(기초학력 미달↑) 광주교육정책 재검토해야) 기초학력에 미치지 못하는 광주 중학생 비율이 광역시 중 가장 높고, 고교생도 매년 늘고 있습니다. 광주 교육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3.(야3당) '5*18 왜곡*비방' 강력 처벌 추진) 야3당
      2016-06-14
    •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 협상 타결...1천200억 절감
      【 앵커멘트 】 '혈세 먹는 하마'라는 오명을 받아온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의 운영비 보상을 둘러싼, 광주시와 맥쿼리 간의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일단 천 2백억 원의 부담은 덜게 됐지만, 앞으로도 여전히 2천 억원이 넘는 혈세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 협상이 운영비 보상방식을 변경해 타결됐습니다. 실제 통행량이 예상 통행량의 85%에 미달 시 지원하는 방식을 실제 운영수입이 사업운영비에 미달하는 경우 지원하는
      2016-06-14
    • 실력 광주라더니 기초학력 미달 최고수준
      【 앵커멘트 】 광주에서 학교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뒤쳐지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던 광주시교육청의 호언장담이 무색합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오는 21일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실시됩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올해도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많으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광주지역 중학생들은 학교수업을 못 따라가는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광역시 가운데 최
      2016-06-14
    • '5.18 왜곡' 강력 처벌 법 근거 마련된다
      【 앵커멘트 】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거나 비하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처벌이 어려웠습니다. 여소야대 국회에서 국민의당 등 야 3당이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에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인터넷 극우 보수 사이트로 불리는 일간베스틉니다.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폄하는 물론 특정지역에 대한 반감을 나타내는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현재는 실질적인 처벌이 어렵습니다
      2016-06-14
    • 값 하락*독성 논란..매실농가 악재 '겹겹'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았지만,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독성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판매도 부진해, 아예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매실 밭입니다. 제 때 따지 못해 누렇게 변한 매실이 바닥에 널려 있습니다. 매실값이 폭락하면서 일손을 구하지 못한 농가가 수확 때를 놓친 겁니다. ▶ 인터뷰 : 박만식 / 매실 재배 농민 - "지금 (가격이) 아주
      2016-06-14
    • 저금리 시대, 전남 BTL사업들 헛 이자 손해
      【 앵커멘트 】 요즘 금리가 1%대로 낮아졌죠.. 그런데 BTL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 시군들은 여전히 높은 이자를 물고 있습니다. 5년 동안은 협약 당시 금리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BTL사업은 민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지자체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투자사업 방식입니다. 강진군은 지난 2011년 460억 원 규모의 강진 아트홀과 복지타운을 민간자본으로 건립해 해마다 20억 원의 원금과 20억 원 가량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2016-06-14
    • 장성 농촌 뉴타운 하자, 지자체 배상 책임
      농어촌 뉴타운에 지어진 주택에서 하자가 발생할 경우, 분양을 한 지자체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지난 2010년부터 분양*임대를 시작한 장성군 드림빌 주택에서 하자가 발생해 피해를 봤다며, 주민 68명이 장성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주민당 100만 원의 위자료 등 모두 3억 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과수농장을 분양하겠다고 해놓고 지키지 않았다며, 장성군에 추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2016-06-14
    •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기관 올해 지역인재 50명 우선 채용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 아홉 곳이 올해 고졸 인재 450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50명은 광주와 전남지역 고등학교 출신을 우선 채용할 계획입니다. 임동률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학생들이 고졸 취업 선배의 취업 비결을 집중해 듣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듣는 알짜배기 정보입니다. ▶ 인터뷰 : 김영지 / 광주 송원여상 2학년 - "자격증과 취업해야 할 때 좋은 정보들을 많이 알 수 있었어요." ▶ 인터뷰 : 임현진 / 광주 송원여상 2학년
      2016-06-14
    • '2,200일 입원' 일가족 보험사기 적발
      8년 동안 2천 2백일을 입원하는 등 보험사기 행각을 이어온 일가족 4명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163차례에 걸쳐 7억 3천만 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55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아내 등 일가족 4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64개의 보장성 보험에 가입한 뒤, 여수와 순천 등 병*의원 28곳에서 입*퇴원을 반복하며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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