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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인양 '목포항구축제' 일정 변경(모닝)
      세월호 선체 인양 시기와 맞물려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목포항구축제가 당초 일정을 앞당겨 열립니다. 목포시는 당초 8월 12일부터 축제를 예정했지만 세월호 선체 인양에 따른 유가족 아픔과 추모 분위기를 고려해 2주 앞당긴 다음달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
      2016-06-22
    •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9월 3일 개막(모닝)
      제4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 도심에서 개최됩니다. '당신과 동물, 우리들의 이야기'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작품성과 오락성을 갖춘 국내외 초청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또 장애물 경주 대회와 유기견 입양 행사, 반려동물 캠핑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2016-06-22
    • 테마스페셜
      1
      2016-06-22
    • 테마스페셜
      1
      2016-06-22
    • 생활뉴스
      1
      2016-06-22
    • 45회
      1
      2016-06-22
    • 모닝와이드 566회
      1
      2016-06-22
    • 6/2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선 6기 2년) 긍*부정 평가 엇갈려) 반환점을 맞은 민선6기 광주*전남은 비전과 청년일자리 찾기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반면 윤장현 시장은 현안에 대한 미숙한 대처가, 이낙연 지사는 발전 전략 부재 등이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2.(정당 당직자 낀 취업 사기)..돈만 가로채)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취업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권을 통해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돈만 받아 가로챈 전*현직 정당 당직자 등이 붙잡혔습니다. 3.(장휘국, "사학비리 엄단").
      2016-06-21
    • 민선 6기 평가...긍정*부정 엇갈려
      【 앵커멘트 】 윤장현 시장이 이끈 민선 6기 2년 간의 광주시정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현안에 대한 늑장대처와 인사 잡음 등 부정적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의 도정은 청정 전남의 이미지를 높였지만, 대기업 유치와 신산업 발굴 등 미래 전략이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민 시장을 자청하는 윤장현 시장의 지난 2년. 윤 시장은 정직하고 폭넓은 소통,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한 시정을
      2016-06-21
    • 전현직 정당 당직자 포함 취업사기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취업난에 허덕이는 구직자들의 심리를 노린 채용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인맥을 내세워 문화전당과 기아차 등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는데, 채용된 구직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46살 이 모 씨는 지난 2014년 고향 선배인 최 모 씨에게 잘 아는 정치인을 통해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접근했습니다. 이 씨 말에 솔깃해 최 씨는 아시아문화전당에 취업하는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넸지만, 결국 돈만 날렸습니다.
      2016-06-21
    • 광주시교육청, 사학 비리 엄단..방법론 한계
      【 앵커멘트 】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비리와 사기가 잇따르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사학비리를 엄단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내놓은 대책들이 이미 시행되고 있거나 실패한 제도들이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앞으로 사학비리가 발 붙일 수 없게 공정한 채용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 교육청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위탁하는 방법이나 사립학교 교직원 공동선발제도 등을 추진하겠다는 겁니다.// 또 앞으로 비리에
      2016-06-21
    • 염해가 농민들 탓? '셀프 용역' 논란
      【 앵커멘트 】 시설 농가의 염수 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1년 넘게 진행된 광양시의 용역이 이른바 '셀프 용역'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용역비를 낸 수자원공사나 전라남도의 잘못은 축소되고 농민들의 잘못만 부각됐는데, 광양시조차 납득할 수 없었는지 용역 결과를 발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바닷물이 역류하면서 수년 동안 염수 피해를 입고 있는 광양시 진상면의 시설재배단집니다. 피해 누적으로 생업을 포기하는 농가까지 나오면서 지난 2014년 7월부터 염해 원인을 밝히
      2016-06-21
    • 해외연수 보고서 베껴쓰기 대책 마련
      【 앵커멘트 】 공무원들이 해외연수 보고서를 베껴쓰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개선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자체 심사를 강화하겠다는 건데, 문제는 실효성입니다.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해외연수 보고서를 베껴쓰는 공무원들의 행태는 개선될 수 있을까. 윤장현 광주시장은 보고서 베껴쓰기 관행은 "민선 6기 시정 철학과 전혀 맞지 않는 행태"라며 강하게 질타하고, 공무원 교육원에 개선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6-06-21
    • 예인선 '휘청'.."과징금도 분할 납부"
      【 앵커멘트 】 조선*해운업계의 불황으로 예인선 업계도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일감을 찾지 못해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과징금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형 선박을 끌거나 밀어서 이동시키는 광양의 한 예인선입니다. 이 예인선 소유 업체는 가격 담합을 목적으로 특정 선박들에 예인선을 공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가 공정위로부터 1억 원의 과징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석 달이 지나도록 과징금을 단 한 푼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유
      2016-06-21
    • SFTS 감염 올해 첫 사망자 순천서 발생
      야생진드기에 물렸을 때 나타나는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에 거주하다 지난 16일 폐혈증으로 숨진 84살 김 모 씨에 대한 혈청 유전자 검사 결과,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숨진 김 씨에게서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발견되지 않아 감염경로 확인을 위한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6-06-21
    • '그들만의 선거' 선관위 도움 꺼리는 아파트들
      【 앵커멘트 】 아파트 자치회의 임원 권한이 막강하다보니, 선거 때마다 경쟁이 치열하다 못해 폭력사태나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관위의 위탁선거 제도가 있지만, 외부 개입을 꺼리면서 실제로 활용하는 아파트는 거의 없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 초 광주의 이 아파트는 자치회장 선거를 두고 심각한 갈등을 빚었습니다. 현 자치회장과 반대 측 사이에 말다툼과 몸싸움이 벌어져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습니다. ▶ 싱크 : 아파트 입주민 - " "왜 욕을 해
      2016-06-21
    • 윤장현 "정직하고 담대한 변화의 2년 자평"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 2년 동안 정직하고 담대한 변화를 시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윤 시장은 민선 6기 전반기를 마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은 정직하고 폭넓은 소통을 꾀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한 시정이었다고 평가한 뒤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 등 3개 미래 먹거리를 위한 씨앗을 뿌린 시기로 요약 했습니다. 윤 시장은 지역의 현안을 속 시원히 빠르게 결정하지 못해 시민들이 답답해 했을 것이라면서도 빠른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른 방향이라는 믿은 때문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6-21
    • 전남도 '일자리창출*출산장려책 성과'
      민선 6기 반환점을 맞은 전남도가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일자리창출 시책 등을 성과로 내놨습니다. '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내건 민선 6기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과 숲속의 전남 만들기를 핵심 사업으로 청정 이미지를 부각했고 청년 일자리와 고용률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펼쳐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어촌의 공공산후조리원과 장애인 거점 산부인과 운영 등의 출산장려정책이 전국 모범사례로 꼽혔지만, 대기업 유치와 신산업 발굴 등 미래 전략
      2016-06-21
    • 광주 오피스텔 중복 사기 시행사 대표 구속
      광주 농성동 오피스텔의 중복 분양 사기를 주도한 시행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광주 골든힐스타워 오피스텔 482가구 중 80% 가량을 7천에서 8천만 원에 분양한 뒤 이를 다시 절반 가격에 중복 분양한 혐의로 5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했습니다. 또 중복 분양 피해금액이 400~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분양 사기 경위와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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