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평가...긍정*부정 엇갈려
【 앵커멘트 】 윤장현 시장이 이끈 민선 6기 2년 간의 광주시정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현안에 대한 늑장대처와 인사 잡음 등 부정적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의 도정은 청정 전남의 이미지를 높였지만, 대기업 유치와 신산업 발굴 등 미래 전략이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민 시장을 자청하는 윤장현 시장의 지난 2년. 윤 시장은 정직하고 폭넓은 소통,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한 시정을
2016-06-21